코스트코가 합의서에 서명하고 나니깐 한의원 진단서는 안 된다고 못 주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스트코 ] 코스트코가 합의서에 서명하고 나니깐 한의원 진단서는 안 된다고 못 주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정현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2-09 16:19:57

본문

코트스코 대구점에 1월 16일 가서  생연어  35.000원을 사서 집에 와서 먹고 이튿날 부터 식욕이 없어지더니 속이 울렁거려서 밤에 잘 때 새벽에 세번이나 토하고 설사하고 온 몸에 힘이 빠져서 온 고생을  다하고  며칠을 앓고 직장도 못 가고 했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제 친구가 모임에 나가서도 제가 먹지도 않고 있으니깐 그 이유를 묻더니 그러면 코스트코에 항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제 딸도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항의도 생각도 못 하고 있다가 코스트코 연어 수산팀010 4539 3356과 통화하니 그 분이 병원 진단서와 영수증을 가져오면 계산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틀 후 제가 코스트코에 가서 환불을 받고  그 다음날 합의서에 서명 해다랄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저는 순순히 응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진단서를 끊어오라고 해서 제가 며칠후 진단서를 끊어서 다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채하면 한의원을 잘 가는데 그 쪽에서 하는 말이 한의원 진단서는 소용이 없다면서 안 된다고 상품권 10만원에 그냥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러면 한의원은 안 된다 내과를 가든 다른 병월을 가라고 애기를 하지 않고 합의서에 서명 후 그런애기를 하는 것은 저를 농락하는 것 아닙니깐

정말 억울하고 그렇게 아프게 고생하고 이렇게 또 속임을 당해야하는건지

돈 받고 합의 서 써줘야하는걸 이번에 깨닫네요...전 그냥 바로 해주고 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연어를 드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중독증상이 해당음식으로 인한 것이면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부작용일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의사의 소견서를 첨부하여 내용증명 우편으로 배상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48 휴대전화 전남대후문직영점 김범주 2013-03-04
113847 식음료 원할머니보쌈 김동현 2013-03-04
113846 유통 남양우유 김은하 2013-03-04
113845 기타 런닝맨익스프레스 이동준 2013-03-04
113844 기타 구몬학습 tkakrdudn 2013-03-04
113843 생활용품 잠실역 보떼 안준일 2013-03-04
113842 생활용품 코코돌cocodol 백효정 2013-03-04
113841 휴대전화 sk텔리콤 이효순 2013-03-04
113840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김현수 2013-03-04
113839 휴대전화 tankdisk 송영순 2013-03-04
113838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주 2013-03-04
113837 서비스 케어앤핫요가 최지혜 2013-03-04
113836 기타 하나투어 변유진 2013-03-04
113835 기타 보물찾기 박성일 2013-03-04
113834 통신 개인 김태영 2013-03-04
113833 서비스 sk텔레콤 원세연 2013-03-04
113832 통신 skt 김성근 2013-03-04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