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배관 수리로 인한 보일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귀뚜라미보일러 ] 잦은 배관 수리로 인한 보일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남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2-04 10:40:14

본문

2006년5월에 꺼꾸로타는 보일러를 구입후 1-2년사이에 매번 방바닥 냉수 배관이 터져 똑같은 현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구입후 일년도 안되어 고장이 나서 a/s를 받았고 냉수배관이터져 20만원을 주고 수리를 시작으로 다음해도 또 냉수배관이터져 보일러 교체를 강력히요구하여 보일러 내부 관을 교체해주는것으로 처리를 하였으며 이때 수리비 30만원 지불되었으며, 2년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강력히 리콜을 제안하였으나 결단코 보일러 문제가 아니라고 하기에 또 배관공사를 하면서 이때는 2군데가 터져 60만원(깎아서겨우)원에 수리를 하였습니다. (총수리비 110만원 )
 2013년 1월31일부터 문제가 발생하여 확인결과 똑같은 현상으로 바닥에 누수가 생기고 있습니다.이제는 본인이 확신하건데 이건 보일러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냉수배관이 터지면 보일러 자체에서 큰소리가납니다. 본인의 집에 8대의 귀뚜라미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으나 일반보일러를 설치한 집에는 아무런문제가 없는데반해 꺼꾸로를 설치한 집만 거의 매년이다시피 (1-2월사이에) 냉수배관이 터져 수리가 보일러값의 배가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2년후 재발이 안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명확한 사유를 밝히기 위해 이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못켜고
있으니 오늘중으로라도 방문을 해서 확인을 한후 처리를 해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귀뚜라미는 보일러 한대값의 몇%의 이익을 보기위해 소비자의 소리를 외면하고 있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는 업체의몇%의 이익을 안겨주기위해 엉뚱한 배관 공사로 인해 많은 심적부담과 경제적인 손실을 입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977 서비스 판타지 박선섭 2013-02-18
110976 기타 더원휘트니스 장명철 2013-02-18
110975 유통 티켓몬스터 허지혜 2013-02-18
11097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2-18
110973 통신 KT 이승환 2013-02-18
110969 통신 KT 남기중 2013-02-18
110968 휴대전화 kt m&s 강경희 2013-02-18
110967 자동차 주식회사 화 한종규 2013-02-18
110966 기타 형이쏜다

처리중

배송문의
배창주 2013-02-18
110965 휴대전화 KT 임미정 2013-02-18
110964 통신 씨엠비동서방송 양정화 2013-02-18
110963 휴대전화 올레 kt 임미정 2013-02-18
110962 기타 노벨아이 이상영 2013-02-18
110961 통신 MBC & 이니시스 서혜령 2013-02-18
110960 기타 프라다 양주희 2013-02-18
110958 식음료 바다마트 이성영 2013-02-18
110944 기타 11번가

처리중

반품
유지 2013-02-18
110942 식음료 대전남선공원 매점 박민선 2013-02-18
110938 휴대전화 피터팬 나진이 2013-02-18
110937 기타 이노센트 강효정 2013-02-18
110936 기타 플랙진 김보현 2013-02-18
110935 기타 서울삼성병원 정재원 2013-02-18
110934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33 자동차 네비게이션서비스 김철근 2013-02-18
110932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31 휴대전화 개인 양명호 2013-02-18
110927 휴대전화 LTE U+ 김재환 2013-02-18
110926 digital 하이온 as업체 박기영 2013-02-18
110924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22 생활가전 LG전자 장인환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