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彼我)식별법을 확연히 익힌 승리하는 군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피아(彼我)식별법을 확연히 익힌 승리하는 군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3-02-07 12:10:31

본문

치열한 전투에 임하는 군인은
가장 우선적으로 피아(彼我) 즉 적과 아군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군의 희생을 최소화한 가운데
적을 완전히 섬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필히 다음과 같은 자세가
요구됩니다.
 1. 광범위하고 폭 넓은 국방의 지식.
 현재 아군과 적에게 분배되어 있는 무기 즉
병기의 제원 및 화력의 특징과
효율적 및 적절한 사용법 등. 
 2. 군복 및 무기의 형태.
 아군의 병기와 군복을 정확히 인식할 수가 있어야
다른 복장을 착용하고 또 다른 무기를 소지한 적을 가려내
사살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이 사회에서는 법을 신실히 지키고
또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는
개인과 기업이 신실한 우리의 아군입니다.
 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와 다르다는 이유로
억압하고 통제하고 제한하고 삭제시키는
기업(企業) 및 업주(業主)는
 법치국가(法治國家) 정의사회(正義社會)의 피(彼) 즉
대적해 물리쳐야 될 적(敵)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도 적(敵) 즉 피(彼)가 아닌
아(我)의 지형(地形)에 입지(立志)를
바르게 세우기를 바랍니다.
 3. 암구호 숙지 및 확인.
 (대한민국의 헌법의 준수 및
  국민의 공동체 의식의 소유)
 (2.)에서도 다루었듯이 준법적(峻法的) 자세와
건전(健全)한 질서(秩序)의식이
대한민국 사회의 장구(長久)한 암구호입니다.
 이 암구호(暗口號)에서 이탈한 기업이나
개인은 더 이상의 건전한 변화가 없고
또 전환을 거부한다면 정의로운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는 건전한 기업들의 오염과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마땅히 그리고 신속히
이 사회에서 퇴출(退出)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06 통신 LG U PLUS 한정원 2013-02-21
111892 통신 LG U+ 김나령 2013-02-21
111890 기타 재영상사 김희정 2013-02-21
111889 통신 KT 김기원 2013-02-21
111888 서비스 하나투어 황지연 2013-02-21
111887 생활가전 GS홈쇼핑&일월매트 조춘화 2013-02-21
111886 유통 미니하나 신지연 2013-02-21
11188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미정 2013-02-21
111884 digital 잉크시스

처리중

복합기AS
신일섭 2013-02-21
111883 유통 한진택배 정지아 2013-02-21
111882 기타 동양매직 배영규 2013-02-21
111881 기타 미니하나 신지연 2013-02-21
111880 기타 [주]KG옐로우캡 김기동 2013-02-21
111879 휴대전화 넥슨 임미연 2013-02-21
111876 휴대전화 sk 김상율 2013-02-21
111871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우선제 2013-02-21
111868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66 기타 렐라로즈 박에녹 2013-02-21
111864 휴대전화 lg 윤화영 2013-02-21
111860 통신 씨티모바일 박광식 2013-02-21
111859 휴대전화 LG U+ 이종옥 2013-02-21
111857 서비스 일성개발 이준혁 2013-02-21
111856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55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기빈 2013-02-21
111854 기타 노벨아이 정운용 2013-02-21
111850 기타 윤선생학습지 김지민 2013-02-21
111849 기타 캣츠아이 이윤지 2013-02-21
111837 기타 하이레버 박경수 2013-02-21
111831 식음료 롯데인터넷슈퍼 김성원 2013-02-21
111830 digital sk브로드밴드 임경택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