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1-29 07:44:08

본문

『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이 목적을 달성키 위한 선한 『방법론』으로는?
1. 소비자를 위해 사회의 불법과 탈법의
  기업을 근절시킨다.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무료의 사업성 명목으로
이용자를 돈 내는 『유료회원』으로 모집해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케 하므로
이용자를 자사의 성공적 『무료문자서비스』사업을 위한
자본 및 수단화의 재료로 이용하는 행태.
2. 대한민국의 국민에 대해 헌법에서도
보장한 5대 자유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에 대해
역행하고 거슬리는 위헌의 기업이 활동하므로
의식 있는 소비자의 고발사항이 있는데도
 정작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무시하고 위헌을 허용하므로, 사회에 고발해
더 이상 소비자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소비자고발센터』의
마땅하고 중차대한 본연의 사명과 임무이거늘
 정작 『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사회 속의 고발의 임무에 대해서는
무능력하고 또 허술한가요?
 유료『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의
퇴출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합법 및 합헌의 기업으로 바르게
사업하고 또 성공할 수 있도록 정로(正路)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촛불이 꺼졌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성냥이라도 빌어다 붙을 붙이면
이내 광명한 빛 된 생활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버릇없는 자녀를 부모가 야단치고 책망하는 것은
자녀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장래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랑의 편달임을 기억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수정하고 개선하면
되는 것입니다.
 (씨네락)에게도 이러한 생산적 고품격의
건전한 변화가 있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24 서비스 멜론 이은혜 2013-02-21
111721 기타 미샤 이아름 2013-02-21
111718 휴대전화 바이 권민규 2013-02-21
111716 통신 kt 구태욱 2013-02-21
111715 digital hp서비스센터 안수지 2013-02-21
111714 기타 (주)웹모아소프트 김영훈 2013-02-21
111713 기타 (주)웹모아소프트 김영훈 2013-02-21
111705 생활용품 g마켓 박경배 2013-02-21
111704 통신 로또라인 정해업 2013-02-21
111703 생활용품 쿠쿠 이기환 2013-02-21
111702 휴대전화 예은정보통신 변준성 2013-02-21
111700 기타 sex+1 조병석 2013-02-21
111696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1
111693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2-21
111689 휴대전화 휴대폰공짜달인 박현민 2013-02-21
111688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수연 2013-02-21
111687 휴대전화 삼성 김준회 2013-02-21
111686 유통 보아북 이미진 2013-02-21
111685 서비스 비타민휘트니스 맹윤영 2013-02-21
111683 기타 (주)에스에프아이 정혜진 2013-02-21
111681 기타 오휘리플리히 권지연 2013-02-21
111680 서비스 희빈스킨케어 배한미 2013-02-21
111679 서비스 CJ CGV 박상완 2013-02-21
11167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소설 2013-02-21
111677 서비스 sk브로드밴드 강인혁 2013-02-20
111676 서비스 힐캐슬프라자럭스뎀? 김유림 2013-02-20
111675 휴대전화 사무직 최시아 2013-02-20
111674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성찬 2013-02-20
111673 생활용품 soul ways 장선화 2013-02-20
111671 기타 시그웰 이범준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