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광고에 중국산 물건을 같이 판매해도 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국내산 광고에 중국산 물건을 같이 판매해도 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아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3-02-15 00:47:45

본문

옥션에서 스텐 식기를 구매하였습니다.
국내산이라는 광고 문구에 들어가 보니 국내 공장 사진이며, 친환경에 스텐 27종의
좋은 품질이라는 광고가 크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제품을 한꺼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물건을 받아 보니 "made in china"라고 적혀 있어, 확인해 보니
판매 사이트에 작은 글씨로 중국산이라고 표기된 물건들도 섞여 있었습니다.
제가 산 물건 중 1개를 빼고는 모두 중국산이었습니다.
표기된 원산지를 확인하지 않은 저의 책임도 있습니다만,
원산지는 작은 글씨로 적어 놓고, 광고문구는 국내산이라고 크게 보여준 판매자에게
항의해 보고, 옥션에 문의를 해 보았지만, 소비자의 잘못이므로 배송비를 저에게
지불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옥션측에서 판매자의 판매 방식에 문제가 없으니 시정이나 경고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중국산 물건을 파는데 국내산이라는 광고를 함께 적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중국산이라는 글씨만 적혀있으면 된다고.. 그래서 지금 판매하고 있는 방식으로
그대로 판매를 허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충분히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대도 판매자에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 옥션측의 대응에 너무 화가 납니다.
옥션의 고객은 소비자가 아닌 판매자인 것 같습니다
판매를 많이 해야 그만큼 이익도 남으니, 판매자의 교묘한 눈속임 같은 건
그냥 묵과하겠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702 휴대전화 (주)네오싸이언 박준우 2013-01-27
106701 기타 지센 김순금 2013-01-27
106700 서비스 개인 송기철 2013-01-27
106699 기타 렐라로즈 최지윤 2013-01-27
106696 식음료 제이에스유통 서인선 2013-01-27
106695 digital 광명하이텍 김명수 2013-01-27
106692 통신 소리바다 최규석 2013-01-27
106691 생활용품 대박프린터 이윤진 2013-01-27
106690 서비스 (주)대륜 e&s 이지윤 2013-01-27
10668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84 기타 KT 구본삼 2013-01-27
106682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7
10667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황선영 2013-01-27
106677 기타 대치주유소 이종돈 2013-01-27
106676 기타 르네셀화장품 박희정 2013-01-27
106675 기타 (주)쥬비코스르네셀 박희정 2013-01-27
106674 기타 안동병원 김찬일 2013-01-27
106673 통신 헬로모바일 김재철 2013-01-27
106672 기타 토탈트레이딩 김 창성 2013-01-27
10667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69 자동차 부천 오토맥스 박승 2013-01-27
106668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 박진성 2013-01-27
106667 digital 롯데마트 강동우 2013-01-27
106666 자동차 M파크와중고차뱅크 송섭 2013-01-26
106665 서비스 연테크 신동호 2013-01-26
106664 서비스 금호리조트 유성재 2013-01-26
106663 생활용품 NSMOLL 윤수진 2013-01-26
106662 서비스 아프리카tv wesa 2013-01-26
106661 휴대전화 프라다

처리중

환불관련
이형건 2013-01-26
106660 기타 착한고기 서울대점 여재균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