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물건이 다 오지 않았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미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3-02-26 15:39:55

본문

2월 10일 현대 홈쇼핑에서 소니단렌즈디카를 1273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2월 14일 디카가 도착 후 충전을 해 찍어봤는데 방송처럼 화질이 좋지않아 반품 처리 후 토요일 다시 배송을 했습니다.
2월 19일 반품과정을 물으니 아직 처리가 않됐다고 했습니다.
2월22일 고가의 상품이며 충전을 해 찍어봤기 때문에 반품이 되비 않고 AS처리가 도;어 다시 반송을 한다고합니다. ----
문제는
2월 22일 저희가 현대 홈쇼핑에 잔화요망을 해 판매자랑 통화를 하다가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물건을 받았을 땐 분명 하나였었는데..
업체에서는 19일 화요일 홈쇼핑에 렌즈가 하나 오지 않았다고 말을 했다고 하고...

넘 화가나서 홈쇼핑에 연락을 했는데 계속 업체 핑계를 대며 확인 후 연락만 주기로 하고는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중요한건 분명 제가 반품처리를 했기 때문에 온 물건 그대로 포장을 해 업체로 보냈는데 처음부터 제가 상품이 몇개인지 확인을 잘 하지 않은 것이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업체에선 상품을 포장 시 무게를 제어보고하며 남은 재고량이 없어 무조건 보냈다고 하고...
현대홈쇼핑에선 계속 업체랑 연락해보겠다고만 하고요...
그리고 디카를 선전할 때 찍어보면 반품처리가 않된다는 말을 쇼핑호스트가 하지 않았어요.
배터리를 충전 후 찍어봐야 물건상태를 알수 있응거 아닌가요?
참고로 물건이 왔을 대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사진이 있는데 보내드릴 수가 없네요.ㅠ
이럴경우 정말 어떻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53 통신 LG유플러스 정연석 2013-02-07
109042 휴대전화 yujacha 문병윤 2013-02-07
10903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협 2013-02-07
109038 기타 최병수 최병수 2013-02-07
109037 기타 유자차(컨텐츠거래소 조성은 2013-02-07
109036 식음료 남양,서울우유 강성욱 2013-02-07
109035 자동차 이한렌트카 김명신 2013-02-07
10903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정양숙 2013-02-07
10903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미현 2013-02-07
109030 기타 아이템베이 김윤정 2013-02-07
109029 서비스 노랑풍선 노성숙 2013-02-07
109023 기타 NCSOFT 전선환 2013-02-07
109018 생활용품 춘의동 가구타운 윤지환 2013-02-07
109015 기타 BCCA승무원학원 임선영 2013-02-07
109012 식음료 cu 남태호 2013-02-07
109005 통신 lg 박정한 2013-02-07
109004 기타 컴퓨터스쿨 김민성 2013-02-07
109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인하 2013-02-07
109002 생활가전 태광전자 김용철 2013-02-07
109001 서비스 현대비치리조트 홍광표 2013-02-07
109000 휴대전화 LG U+ 곽미희 2013-02-07
108994 서비스 G마켓 대한이 2013-02-07
108991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홍범기 2013-02-07
108990 기타 주부 헬렌 2013-02-07
108989 기타 한샘 김** 2013-02-07
108988 기타 귀부인가구 권현주 2013-02-07
108987 기타 티켓몬스터 정미희 2013-02-07
108986 기타 아이비쇼핑넷 김미영 2013-02-07
108985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금숙 2013-02-06
108984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정재준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