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3-01-26 05:00:56

본문

자녀에게 유료로『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보낸 문자 가운데 있는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황금)이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고
『무료문자서비스』 업체 (씨네락)에서
전송해야 될 내용 전문을 삭제하는데,
 여기서 (황금)이 무슨 광고를 하고
또 어떤 스팸(SPAM)의 목적이 있다는 것인지?
 도대체 (씨네락)인지? (씨나락)인지는
(황금)에 골몰히 집착해 이성적 논리성을
상실한 것인지?
 그래서 (씨)도 안 먹힐 (골 X리게) 사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광고 스팸(SPAM)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오늘날에는 초등학생도 알만한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인데도),
 전혀 모르는 무학력자이거나 유치원 정도나
겨우 마친 일자무식의 (유치원생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경영인인가요?

 (씨네락)에는 ◎◎◎ 대표이사님도 계시는데
귀사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유료로
대표(이사)님의 직함을 그대로 사용해
문자전송을 하면 『무료문자서비스』업체인
(씨네락)에서 대표이사님에 대해 (이사)가
이사 운송 업체의 광고 스팸의 문자라고
가차 없이 삭제를 시킬 터인데,
 대표이사님도 문자를 전송할 때는
삭제시키는 광고 스팸의 이사로
전락을 하시는지요?
 아니면 (이사) 앞에 (대표)가 붙어
(대표이사)로 전송하면 삭제처리가 안 되도록
프로그램적인 특수한 처리를
해 놓으셨는지요?
(제가 지금 즉시 확인을 위해 TEST 해
 보겠습니다. 잠깐만이오...)
 역시나 대표이사님도 삭제처리가 되는
이사 운송업체의 이사 및 화물 수준이로군요?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유료로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서는 친지나
이웃에게 언제 이사를 가고 또 오는지조차도
문의할 수 없는 심히도 가슴 아픈(통탄할)
일(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적절한
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114397 기타 위매프 손형희 2013-03-07
114396 기타 도서총판 손지혜 2013-03-07
114395 기타 크린위드 전은정 2013-03-06
114394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이노필 2013-03-06
114393 서비스 헬로네임 이주미 2013-03-06
114392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6
114382 기타 웅진씽크빅 박종원 2013-03-06
114378 기타 번개장터 김은정 2013-03-06
114375 식음료 신홍콩반점 김연주 2013-03-06
114372 기타 일등세탁 최윤호 2013-03-06
114370 생활가전 휘슬러코리아 김정순 2013-03-06
114369 기타 인애선교간병회 신희영 2013-03-06
114368 생활가전 친절한카메라(옥션) 박정주 2013-03-06
114365 기타 허밍걸즈 김민옥 2013-03-06
114363 기타 롯데홈쇼핑 우지영 2013-03-06
114360 기타 클리지 유은아 2013-03-06
114355 자동차 프라인모터스 이의철 2013-03-06
114354 휴대전화 행복 Company 김태주 2013-03-06
114353 기타 런던걸 이종민 2013-03-06
114352 기타 롯데홈쇼핑 우지영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