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통운 택재지연의 인한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 통운 택재지연의 인한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지훈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3-01-11 11:42:57

본문

아래 피해사항에 대한 도움요청드립니다.

사건의 경위
2012년 12월27일 인터넷을 통해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구매업체에서는 당일 대한통운택배를 통해 물품 발송을 발송하였습니다.
2013년 1월2일까지 물품을 받지못해 배송추적하였고,영주사업장에 물품이 12월28일에 입고된것을 확인했습니다.
담당기사와 통화하였는데, 눈이와서 배송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택배도착지는 단산면소제지에 위치하여 영주에서 단산까지 도로는 이미 눈이 다 녹은상태였습니다.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1월5일까지 배송요청을 부탁드렸고, 담당기사는 1월5일까지 배송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러나,1월 5일 오후가 되었는데 물품이 배송되지 않았고, 담당기사의 전화는 꺼져있었습니다.
 제가 신청한 물품이 창문에 붙이는 단열재라 계절에 밀접한 관계가 있어, 시간에 영향에 영향을 많이 받는 물품입니다. 올해 1월초에 가장 추운한파가 있었습니다.
 1월7일에 대한통운 대표전화로 연락하여 불만사항을 이야기하여 담당기사와의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당일 저녁까지 연락은 오지 않아, 다시 인터넷을 통해 다시 불만사항을 적고 담당시가의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1월8일에 안동지역의 다른 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물품에 대한 배송건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고, 1월10일까지 배송해주시로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물품은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이건 서비스업체로써 기본적인 고객과의 약속은 무시하고,
소비자에게 계속해서 물질적,정신적 피해만 주고 있습니다.
정말 인터넷에 올려 대한통운 불매운동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111 기타 사라걸스 김소영 2013-02-22
112109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105 생활용품 노리샵 이강은 2013-02-22
112104 생활용품 피치몰 엄지수 2013-02-22
112102 휴대전화 ebizzone 심정근 2013-02-22
112096 통신 kt 결합상품 김영철 2013-02-22
112092 생활용품 (주)삼안리빙 최은조 2013-02-22
112085 기타 대한통운 황규철 2013-02-22
112083 생활가전 엔유씨전자 이상준 2013-02-22
11208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22
112077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075 휴대전화 sk 송희관 2013-02-22
112073 식음료 광주 광천동 포베이 박현익 2013-02-22
112072 서비스 모두투어 김유자 2013-02-22
112071 휴대전화 넷마블 배한웅 2013-02-22
112070 기타 jinny kim 박인진 2013-02-22
112069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곽은영 2013-02-22
112068 통신 SK텔레콤 김삼일 2013-02-22
112067 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구포점 김가연 2013-02-22
112066 생활용품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은임 2013-02-22
112065 통신 skt 박종열 2013-02-22
112064 생활용품 경북서점 조선 2013-02-22
112063 기타 차티스 부영기 2013-02-22
112062 기타 엔보니 염서현 2013-02-22
112061 생활용품 베띠앙뜨 김혜미 2013-02-22
112060 통신 t-broad 오영배 2013-02-22
112059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2
112058 기타 서초동공방입니다 이지희 2013-02-22
112057 통신 스노우맨 봉기석 2013-02-22
112056 기타 인터파크 궁금이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