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가격 책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물찾기 ] 부당한 가격 책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일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3-04 18:14:43

본문

안녕하세요. 애들이 문방구에 가서 파일함을 사왔어요.
5000 원이라네요. 제가 보기엔 2000 원짜린데...
그래서 전화했더니 5000 원짜리가 맞다네요. 좀 신경질이 났습니다.
항상 다른데보다 비싸다라고 생각했었지요. 이 비싸다라는 말은 정가대비 비싸다라는 말입니다. 온라인가격대비 비싸다는게 아니에요.

인터넷에 조사해봤습니다. 물건은 Amax 파일꽂이(함)입니다.
조회해보니까 2개 묶어서 4500원에 가격이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그것도 3800원~4050원(인터넷이니까 좀 싸요). 그런데 보물찾기 문방구는 하나에 5000원에 팔아요.

이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애들이 잘모르고 돈 개념이 없다보니까 막 자기들 마음대로 파는것 같아요.

네이버검색해보니 이건 강제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공공기관에서 권고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그것도 돈개념별로 없는 애들을 상대로 정가도 아닌 바가지 요금으로 배불리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조그만 사업체를 하는 사람입니다. 2000원짜리 5000원 주고 산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있을때 그 하나만 봐서는 금액이 작기때문에 그냥 넘어갔던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 심하네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애들 말로는 같은 물건이라도 계산하는 사람에 따라(어떤때는 아주머니, 어떤때는 남자사장님) 가격이 틀리다네요.

제가 원하는건 그들이 아무제지가 없으니까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사기 아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에 준하는 소비자단체에서 강력하게 권고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물건에 정찰제를 시행하게끔 해주세요.
애들 문구류다 보니까 가격도 없고 업주마음입니다.

빠른 조치해주세요.

업체명 : 보물찾기
전화번호 : 051-954-7979 (부산 해운대구 센텀파크아파트에 위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786 기타 아카시아

처리중

제발
이민우 2013-03-08
114785 서비스 고려통운 김지윤 2013-03-08
114784 기타 대한냉동사 남동균 2013-03-08
114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지선 2013-03-08
114782 기타 종로사이버평생교육원 이기란 2013-03-08
114781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손희숙 2013-03-08
114780 휴대전화 ms홈쇼핑/KT고객 서수정 2013-03-08
114773 통신 lg.u.플러스 박기주 2013-03-08
114771 유통 11번가 박병훈 2013-03-08
114770 해결&감사글 트레킹화 지찬환 2013-03-08
114769 유통 롯데홈쇼핑 조미경 2013-03-08
114768 유통 도서11번가 정복영 2013-03-08
114767 서비스 GS홈쇼핑 허후남 2013-03-08
114766 digital 타임컴 김동우 2013-03-08
114765 휴대전화 모범통신 교대점 이수현 2013-03-08
114764 휴대전화 휴대폰 최고싼집 김영선 2013-03-08
114763 서비스 약국 오미연 2013-03-08
114759 기타 하나에너지 한동훈 2013-03-08
114752 자동차 질문

처리중

법령
김용덕 2013-03-08
114749 생활용품 차차 김미나 2013-03-08
114748 생활용품 옥션 명품페어리 이현종 2013-03-08
114747 통신 sk텔레콤 박상준 2013-03-08
114746 기타 뉴세란의원 심소현 2013-03-08
114745 기타 화장품업체(Ruby 채수연 2013-03-08
114744 기타 화장품업체(Ruby 채수연 2013-03-08
114743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희수 2013-03-08
114742 서비스 티몬 전희원 2013-03-08
114741 생활가전 키친아트plus 박연홍 2013-03-08
114740 digital 컴퓨터서비스 CTS 노우진 2013-03-08
114739 해결&감사글 lgu+ 정현숙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