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도용 및 소액결제 피해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템베이 ] 명의 도용 및 소액결제 피해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2-07 11:16:09

본문

안녕하십니까~ 요즘 한창 이슈되고 있는 피싱사기를 당했습니다.


1/11

우선 사건 발생당일 "BBQ치킨 첫행사'라는 문자를 받음. ( 1/11 오후 1:42 )

업무가 많았던지라 평소처럼 무시하고 업무에 매진함. ( 악성어플을 설치하는 문자인지 전혀 몰랐음 )

 

1/12

오후 3시경 집에서 업무를 보려고 메일을 확인하던 차 "아이템베이에서 결제하신 내역입니다"라는 메일을 확인함.

제 휴대폰으로 결제한 내역이 나옴. ( 1/11 16:57 )

그 바로전 메일은 아이템베이 회원가입을 알리는 메일이 왔음. ( 1/11 16:54 )

즉시 아이템베이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상담원과 통화하였음. ( 1/12 15:41)

- 승인번호 문자를 전혀 받지 못한 채 회원가입 후 3분안에 결제가 이루어졌고

  이것을 정황으로 명의가 도용되고 사고 건임을 인정하였지만 결제취소는 불가하다고 하였음.

 

신고접수를 하려고 집근처 지구대로 찾아갔지만 안내번호만 알려줘서 통화 후 민원접수 방법을 안내 받음. ( 1/12 16시경 )

 

1/13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만나게 되었고, 문자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답장이 없었던 친구에게

답장을 안보내냐고 했더니 답장을 보냈다고 함.

이상한 생각이 들어 여러명의 친구가 제 폰으로 문자를 보냈지만 문자는 여전히 수신되지 않았음.

휴대폰 설정이 잘못됐나하며 휴드폰을 살피던 중 평소에 없었던 "무료쿠폰" 어플이 확인 됨.

 "무료쿠폰" 어플을 삭제하니 문자가 수신 됨. ( 이전 문자들은 수신 되지 않음. )

이때 부터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았고 악성 어플리케이션에 의한 해킹이 방법으로 소액결제가 이루어 진 것을 확인함.

 

1/14

통신사(SKT), 다날, 아이템베이에 연거푸 통화를 하고 잘못된 결제 건이라고 통보하였으나,

세 업체는 마치 짜고 있는 듯 경찰에 신고해서 보상받으라는 말로 일관함.

 

정말 억울한 것은 저는 소액결제라는 서비스를 전혀 신청한 적도 없거니와 동의한 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액결제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의 장소를 제공한 세 업체에서는 피해자가 한 두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적극적인 해결의지가 없었습니다.

지금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자 모임"이라는 카페에는 같은 피해자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동일한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업체에서는 문제는 덮어두고 여전히 성업중입니다.

( 경찰에 신고하라. 범인 잡아서 범인에게 돈 받으라. )

상식적으로 회원가입 후 3분만에 결제가 이루어진 사례에 정상결제가 몇 건이나 되겠습니까?

동일 금액으로 계속해서 부당결제라고 고객센터로 전화가 걸려오는데도 여전히 결제 대행을 하고,

업체에는 알면서도 모른 척하며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부당하게 이익을 누리고 있는 업체로 부터 피해금을 환불 받을 수 있도록 꼭 이 사건에 만전을 부탁드립니다.


첨부

 1) 명의도용되어 회원가입되어진 메일

 2) 결제 메일

 3) SKT 소액결제 이용내역

 4) 아이템베이로 부터 fax 받은 거래 내역서

 5) 악성 문자메세지 capture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명의도용 및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78 서비스 관악푸르지오 목욕탕 박은옥 2013-03-08
114677 digital 삼성 양승대 2013-03-08
114676 서비스 DH상조 서무경 2013-03-08
114675 서비스 가고파렉카 황대금 2013-03-08
11467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유경아 2013-03-08
114673 기타 cj홈쇼핑 전민정 2013-03-08
114672 건설 신동아파밀리에 강민석 2013-03-08
114671 서비스 바로연 결혼업체 박수현 2013-03-08
114669 식음료 율촌 정안나 2013-03-08
114668 휴대전화 핸드폰 영업점 김예은 2013-03-08
114667 기타 신발팜 황란 2013-03-08
114666 통신 SK 텔레콤 최고 2013-03-08
1146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영호 2013-03-08
114664 통신 LG인터넷 양태영 2013-03-08
11466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8
114653 기타 브랜드매니아 남수현 2013-03-08
114652 기타 우담바라생활한복 강민주 2013-03-08
114649 기타 도시가스 진은선 2013-03-08
114647 서비스 네모 ct 전수정 2013-03-08
114644 금융 케이비카드 김경목 2013-03-08
11464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3-08
114640 서비스 끌림365여의도점 김가희 2013-03-08
114637 서비스 신세계몰게스키즈 강미자 2013-03-08
114634 서비스 위메프 윤지영 2013-03-08
114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3-08
114626 서비스 진에어 김정한 2013-03-08
114625 건설 닥트 이지은 2013-03-08
114624 기타 쿠팡 윤지영 2013-03-08
114623 기타 모바게 장수만 2013-03-08
114622 식음료 홈푸드케터링(주) 장지영 2013-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