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유통기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리바게트 ] 식빵 유통기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원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2-04 12:41:19

본문

하루에 한끼는 빵을 먹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식빵 봉지에 표기된 유통기한이  소비자가 빵을 먹는 기한이 아니라
판매할수 있는 기한이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럼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는 소비자가 알아서 판단하라는 건데..
곰팡이가 안필때까지는 안심하고 먹으면 되는걸까요?
먹고 탈이 나면  누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없는 본인 탓이 되는거지요?

전 어제 빵집 마감 시간에 옥수수 식빵을 구매했습니다. 오늘 먹기위해.
그러나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 봉지에 유통기한이 오늘로 적혀있어서 먹지도 못하고 굶고 있다가
조금전에서야  파리바게트에 다시 가서 빵이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이니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
점원은 벽에 붙은 안내문을 가리키며 오늘까지는 판매할수 있는 빵이라고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매일 가는 빵집에 그런 안내문이 붙어있는줄도 몰랐네요;;;;;;
제조일자로부터 며칠이 지난 빵인걸 알기에 찝찝하지만, 하는수 없이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먹으려고 보니 빵이 딱딱하게 굳고 있네요......

그동안 제가 빵 봉지에 적힌 날짜가 유통기한이라고 알고 있었던 이유는
빵 사는 날로부터 항상 넉넉히 4~5일, 길게는 일주일까지 기한이 남아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때까지 먹으면 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식빵을 하루만에 먹으려고 사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날짜를 늘 확인하고 사는 편인데, 파리바게트를 믿었던 게 아차 싶네요 ㅠㅠ
유통기한 표기법에 대한 기준을 저만 모르고 있었던 걸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통기한 안에 식품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것이 아니라면 유통기한으로부터 몇일이내까지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먹는것을 권장할 것인지도 표기해 주셔야 할것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177 서비스 경동택배 이기훈 2013-02-28
113176 생활용품 생일샵 leeddong 2013-02-28
113175 기타 대한통운 박은희 2013-02-28
113174 기타 ACE코스메틱 심이 2013-02-28
113173 기타 로젠택배 김현미 2013-02-27
113172 기타 핫요가 숨 이대점 문소현 2013-02-27
113171 휴대전화 070-8853-5 김병렬 2013-02-27
113170 생활용품 신발팜 박상훈 2013-02-27
113169 생활용품 신발팜 박상훈 2013-02-27
113168 서비스 BBQ전곡점 김성국 2013-02-27
113167 생활용품 노리샵 윤진희 2013-02-27
113166 식음료 금산고려홍삼 안현기 2013-02-27
113165 서비스 폰11번가 강정훈 2013-02-27
113164 기타 미투디스크 강정훈 2013-02-27
113137 금융 현대카드 HSW 2013-02-27
113136 통신 LG유플러스 장기옥 2013-02-27
113135 기타 펜콧 지수미 2013-02-27
113134 통신 LGU+통신사 한지현 2013-02-27
11313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류정빈 2013-02-27
113132 기타 다음 송원재 2013-02-27
11313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기범 2013-02-27
113130 금융 알리안츠 생명 보험

처리중

보험금액
강강 2013-02-27
113129 기타 쉬크폭스 김민주 2013-02-27
113128 기타 코리안 포레스트 캣 정미시 2013-02-27
113127 서비스 한진택배 장석진 2013-02-27
113126 기타 버스 지수현 2013-02-27
113125 기타 코리안 포레스트 캣 정미시 2013-02-27
113124 생활용품 g마켓더 마블제인 강시자 2013-02-27
113123 기타 벨루체가방 윤순애 2013-02-27
113122 금융 동부화재 박순희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