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미용기구 구입 모두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싸다미용중고기 ] 중고미용기구 구입 모두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민희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1-21 20:57:38

본문

너무화가납니다 .미용실을하고자 제사정상 경제적으로 좀많이어려워 고가기계몇가지정도는 중고미용사이트를 이용하기로했습니다,가게위치가송파라 가까운위치로 암사역에있는 (다싸다미용중고기자제)를이용하기로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거기사장님특징상 물건도없으면서 자신있게최고로좋은거로 오픈날짜안에맞춰준다고자신있게하고선
일단 계약금걸게하고선 막상 오픈날다되니까 어디서후줄근한 의자랑 언제고장날찌모르는 기계를 들고왔고 또하나 미용기구중하나는 아예없는지 나몰라라하더니 결국은급한데로 새기계를살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간에 새것으로쇼파랑 .샴푸의자 등새물건값달래서 주고나니깐 .자기네사정 이어렵다기에 돈을 모두지불했습니다 .오픈하고 2주지나서부터 엉망인 의자랑 .기계를교환 해달 래떠니 무슨일이있어도교환해준다더니 지금4개월돼가는데도 바꿔주기는커녕 전화도 피합니다.2012년12월말까지 물건값 환불해달 라 문자도남겨봤지만 아무소식도없고 1월 년초부터 싸우기싫어마지막으로 전화도해봤지만 역시 받지않았구요 .어찌해야 그못된악덕업주를 혼내줄수있는지요 ..환불을요청합니다부디 잘좀해결해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미용기구의 불량으로 정말 난감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12 유통 CJ택배 이재희 2013-02-25
112411 기타 new oem 김덕룡 2013-02-25
112410 서비스 TBJ 권경순 2013-02-25
112409 휴대전화 LGU+ 김성인 2013-02-25
112407 서비스 원헤어 JEK 2013-02-25
11240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02 기타 뽐쓰 김유진 2013-02-25
112401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장경호 2013-02-25
112400 기타 위메프 탁 은 2013-02-25
112399 기타 럭시퀸 김현희 2013-02-25
112397 기타 편의점(24시)

처리중

가격담합
황두경 2013-02-25
112396 자동차 탑모터스 안윤환 2013-02-25
112395 digital 개인 이수철 2013-02-24
112394 생활용품 렐라로즈 한정영 2013-02-24
1123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정 2013-02-24
112392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4
112373 서비스 스포짐 정미애 2013-02-24
112370 휴대전화 엘지 boreetn 2013-02-24
112369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김형주 2013-02-24
112365 유통 AK몰 김신우 2013-02-24
112363 생활용품 아이언맨수영복 강경구 2013-02-24
112362 식음료 sk탑마트 정국현 2013-02-24
112361 금융 롯데카드 신명숙 2013-02-24
112360 기타 www.newoem 송근석 2013-02-24
112359 식음료 오리온 임현진 2013-02-24
112358 식음료 풀무원 고영민 2013-02-24
112356 건설 미래산업 김명섭 2013-02-24
112355 생활가전 농협사료 김영철 2013-02-24
112354 기타 신발나라 김영희 2013-02-24
112353 기타 삼미 안준식 2013-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