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2 액정파손 정말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뷰2 액정파손 정말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나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1-26 11:45:10

본문

첨부한 사진중에 첫번째는 뷰2이고 두번째는 옵티머스LTE폰입니다.

첫 구매는 옵티머스 LTE로 구입을했습니다. 정말 핸드폰을 이용하면서
이렇게 액정이 파손된적은 처음입니다.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정말로 손이 미끄러워져
핸드폰이 떨어졌는데 저렇게 액정이 심하게 파손이되더군요
그래서 뷰2로 바꾼지 지금 4개월도안된것같습니다.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꺼내었는데 저렇게 되었습니다.
뷰2로 기기변경당시 저렴하게 바꾸는 바람에 다른 기기로 변경이 6개월동안 안된다는 사실을 듣고
LG전자로 방문하였습니다. 해당 기사는 무조건 고객 잘못이라고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는건 육안상으로만 보고 고객이 잘못했다는겁니다.

뷰2사진 보시면 옆쪽에 깨진자국있는데, 핸드폰을 고객이 깨트려놓고선 아닌척한다며
정말 아니꼽게 응대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정작 제가 실수로 떨어트린 옵티머스LTE폰은 외관상 깨지거나한 흔적이없습니다.
제가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트린건지 확인해달라고하니 육안으로만 보시더니
고객 잘못이니 고객부담금으로 액정교체를하라는겁니다.
정말 말도안되게 예를들어서하는말이 자동차사고를 낸사람이 사고를 냈다고 말하는거봤냐면서
지금 상황에 맞지않는 예를 들어말하는것도 너무 화가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요새 스마트폰은 유리로 액정만드는것도아니고
한번이면 이해를합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핸드폰이 깨진적이 처음이라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저말고 다른분들도 많이들 느끼고 한번쯤은 이런 경우가있었을듯합니다.
정말 화가나고 미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447 생활용품 위핑 피치몰 조영미 2013-03-01
113446 기타 soup군산점 아기토끼 2013-03-01
113445 기타 cj택배 윤보아 2013-03-01
113444 휴대전화 fraim 강평우 2013-03-01
113443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전보영 2013-03-01
113442 휴대전화 KT 손기연 2013-03-01
113441 기타 스마트교복 손강훈 2013-03-01
113440 기타 얼큰공주 임성혜 2013-03-01
113439 휴대전화 kt 최영서 2013-03-01
113438 서비스 세우리병원(대전) 김형관 2013-03-01
113437 자동차 비전상사 임종기 2013-03-01
113436 휴대전화 namatv.kr 박인주 2013-03-01
113435 생활용품 ELLE 장재웅 2013-03-01
113434 기타 이마트 김단 2013-03-01
113430 생활용품 스쿨룩스 김재숙 2013-03-01
113429 생활용품 스쿨룩스 학생맘 2013-03-01
113428 기타 몽쥬쥬 이승호 2013-03-01
113427 자동차 KIA 서라별 2013-03-01
113426 기타 perrylouis 남종현 2013-03-01
113425 기타 조이너스화명점 구미경 2013-03-01
113418 서비스 이사코디 김00 2013-03-01
113417 생활가전 홈플러스내케논매장 안삼순 2013-03-01
113415 서비스 이사코디 김채윤 2013-03-01
113411 기타 미니골드 김은경 2013-03-01
113405 휴대전화 SK텔레콤 강영식 2013-03-01
113404 식음료 11번가 황상옥 2013-03-01
113403 식음료 11번가 황상옥 2013-03-01
1134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박상용 2013-03-01
113401 휴대전화 인포허브 조현정 2013-03-01
113400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