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 옷값 품질저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리비아하슬러 ] 터무니없는 옷값 품질저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양선
  • 조회수 : 1,051회
  • 작성일 : 13-01-17 11:26:58

본문

11월에 올리비아매장에서 70만원대 코트를 50%로 할인받아 30만원대에 구입하였읍니다
처음에는 따뜻하고 좋았는데 몇 일 입고 다니니 보푸라기가 일어나기 시작해  도저히 한 달 된 옷이라고는
볼 수 없을정도로 1년은 넘게 입은것 처럼 엉망이 되더군요
매장을 방문 했지만 보풀 제거만 해주고 이상시 다시 방문하라하네요
옷값의 터무니없는 거품가격..  고객을 농락한다는 느낌을 버릴수 없네요
제질이 너무 좋아 보풀이 일어난다는 말만 하는 점원들
울티도 정말 좋은 것은 몇년을 입어도 멀쩡하건만..
속은 느낌으로 산 것 같아 정말 화납니다
매장에는 70~80만원대 하는 옷들도 거의 10만원대로  판매하는 다른제품들도 있더군요
도저히 3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것이 10만원대의 제품들보다 못한것에 화가납니다
이래서 업체를 믿고 어떻게 재구매 할수 있을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해당옷에 보풀이 발생하여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43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2 휴대전화 두리온통신 박영남 2013-01-26
106641 기타 0567 이한준 2013-01-26
10664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최민화 2013-01-26
106639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8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7 기타 롯데 홈쇼핑 윤정윤 2013-01-26
106636 서비스 로컬투어 김상성 2013-01-26
106635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1-26
106634 기타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6
106633 기타 올레kt 최희주 2013-01-26
106632 기타 엘지통신소액결제

처리중

소액결제
송민경 2013-01-26
106631 유통 KGB택배 정재혁 2013-01-26
106630 유통 KGB택배 안산지점 전은진 2013-01-26
106629 생활용품 에스제이컴패니언 하승규 2013-01-26
10662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정윤 2013-01-26
106627 자동차 하제엠텍 양준식 2013-01-26
106626 건설 LH건설 박선석 2013-01-26
106625 생활용품 신일석유난로

처리중

언제까지?
김만지 2013-01-26
106624 서비스 aj렌터카 김대민 2013-01-26
106623 서비스 하플 전보미 2013-01-26
106622 휴대전화 LG전자 홍나리 2013-01-26
106621 서비스 올레KT 김주홍 2013-01-26
106620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종현 2013-01-26
106619 기타 경남아너스빌 관리소 이한준 2013-01-26
106618 자동차 벤츠 정춘식 2013-01-26
106617 휴대전화 LG 이용범 2013-01-26
106612 서비스 서해도시가스스 이용주 2013-01-26
106611 서비스 cnsmovie 오선혁 2013-01-26
106610 생활가전 안전정보시스템

처리중

반품거부
나상철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