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경산 대박통신 ] 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3-01-03 19:13: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sk에서 u플러스로 통신사를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박통신이라는 곳에서 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기 한달전 대박통신에서 저번 통신사인 sk에 기계 미납금이 만원 정도 남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달후인 폰구입 당시 미납금이 있냐는 판매원의 질문에 전번달에 만원 정도 남아있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보라고 말씀드렸더니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한달후 요금이 이상해 문의해 보니 전번 통신사인 sk텔레콤에 미납금이 남아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박통신에 문의 드리니 판매점에 착오를 인정하고 전화를 준다고 말씀하시고는 연락이 없어서

3일이 지나 다시 연락을 드리니 그제서야 조금 더 기다려라는 말씀을 하시고 하루지나 송금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송금금액이 부족하여 전화를 드리니 싸게 구입했으니 그것만 받아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구입 당초 금액이 저렴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그 금액이기 때문에 구입한것이고 판매점의 실수를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판매점의 실수를 인정하더니 다시 전화를 드리니 판매점에선 통신사에 조해를 했고 통신사에서 잘못 가르쳐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점에서는 더는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 하셨어 다시 통신사인 sk에 문의를 드리니 판매점에서 말하길 제가 미납금이 없다고 해서 없는지 알았다고 저에게 책임을 넘겼습니다.

여기서 판매점의 실수인지 통신사의 실수인지도 모르겠고 서로 차액 부분은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하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경우 무조건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658 생활용품 로이첸 조미경 2013-01-22
105657 휴대전화 구백억텔레콤 김주호 2013-01-22
105656 통신 (주)퍼니뱅크 김홍명 2013-01-22
105655 금융 롯데카드 이광희 2013-01-22
105654 휴대전화 한진택배 최현성 2013-01-22
105653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1-22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105651 기타 개인 이재규 2013-01-22
105650 기타 워킹코코 박신혜 2013-01-22
105649 휴대전화 Olleh 대리점 홍성광 2013-01-22
105648 기타 가가샵 박민아 2013-01-22
105647 기타 지마켓,소녀스타일 정승현 2013-01-22
105646 생활용품 배드민턴마트 이현주 2013-01-22
105645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4 생활가전 CJ/아이멘토 박세연 2013-01-22
105642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1 통신 다운데이 이승재 2013-01-22
105640 식음료 칠갑농산 박혜진 2013-01-22
105639 기타 한양고시원 이선종 2013-01-22
105638 기타 티켓몬스터 탁정은 2013-01-22
105633 기타 이지독 변지현 2013-01-22
105632 기타 회사 이준민 2013-01-22
105631 생활가전 한솔테크 장진경 2013-01-22
105630 통신 과외마스터 윤효정 2013-01-22
105629 생활용품 멀티타운 최우영 2013-01-22
105625 기타 슈즈샷

처리중

신발사기
김미연 2013-01-22
10562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룡 2013-01-22
105622 digital 블리자드 임성남 2013-01-22
105621 서비스 TNC자동차외형복원 한민수 2013-01-22
105620 생활가전 CJ 홈쇼핑 채윤예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