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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전자 ]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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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화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2-13 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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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 전에 롯데전자 dvd를 구입하여 몇차례 이사를 다니면서 전선이 연결되지 않았는지 화면이 아왔다 안 나왔다 하면서 작동이 되지 않아서 2012.12.30 롯데전자서비스센타로 수리 요청전화를 하였더니 다른 전자(삼성. 엘지. 스카이라이프. 케이티)에서는 당일 또는 익일 바로 기사가 출장나와서 수리를 해주고 출장비로 10.000원을 받아가는데 롯데에서는 일주일이 되어 출장을 나온다고 해놓고는 무려 한달이 지난 2013. 1.30일 기사가 와서 수리를 다 하였다면서 수리비 포함 30.000원을 요구하여 현장에서 30.000원을 주고 리모콘으로 저가 조정을 해 보니 또 화면이 나왔다 안 나왔다하여 저가 완전 수리를 요구하니 다시 저에게 30.000원을 내주고는 기계를 가져가서 수리해 오겠다고 하여 승낙하였습니다.  1. 30 기계를 가져가서 10일이 자니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어 2. 8 연락을 해 보니 우물쭈물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날 오후에 기사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서 부속비 45.000원과 출장비 30.000원 도합 75.000원을 주어야 한다고 하여 저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한다고 판단하여 그냥 기계를 가져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왜냐 하면 소비자에게 제품을 팔아놓고 조속히 수리해 주어야 할 것을 한달이 지나서 수리를 하려 나온 점과 또한 제품을 가져가서 10일간이나 수리도 하지 않고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그것도 소비자가 다시 연락하니 뒤늦게 부속대금 출장비 운운하면서 75.000원을 요구한 점과 위에 예시한 타사 전자제품은 출장비가 공히 10.000원인데도 유독 롯데전자만 애초에 수리를 하였다면서 수리비 포함 30.000원을 요구하였다가 2.12 저녁 기사가 출장비 30.000원을 주어야 기계를 가져다 준다고 하여 저는 무슨 출장비가 30.000원이나 하느냐면서 기계를 가져다 주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 롯전전자에 인터넷으로 고발하려니 인터넸이 되지 않아서 소비자를 오롱하고 기만할 뿐 아니라 터무니 없는 출장비를 요구하는 하는 롯데전자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출장 나온기사는 정희찬으로 연락처는 010-2311-9885(010-4509-7776)이며 이 사람이 정말 롯데전자서비스센타 직원인지 아니면 하청을 받은 사람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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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DVD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방문하더니 출장비만 요구하고 기계를 가져간후 10일동안 수리도 하지않고 또다시 수리비를 요구하더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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