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시 부주의로 상품에 하자생겼는데 사고신고해도 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시 부주의로 상품에 하자생겼는데 사고신고해도 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화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3-02-15 16:00:10

본문

너무 급해서 그 주 안에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그 주는 고사하고 3주가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연락안옵니다.
1월28일 상품받자마자 포장뜯어진 상품에 오물이 잔뜩 묻어있는게 확인히 되어
바로 신고했는데 그 주안에 상품으로 바로 받기를 바란다고햇는데
오지도않고.
판매처에서는 택배사로 사고신고해서 처리진행 되어야 가능하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건이 급해서 매일전화를 했는데도 그 주안에 처리가 안되어
다시 주말에 다른 상품을 일부러 구매하러 나가면서.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입었습니다.
.
그리고 이후 한주에 두번 이상씩 전화를 한듯합니다.
전화하면 사고처리접수는 되어잇다고 하고. 처리반에서 연락이 온다고하는데 직접 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그래서 옷을 그냥 판매처에 보내고 환불받으려 하다가 택배사의 만행에 너무 화가나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연락해 한번더 처리진행관련 확인햇고 역시 연락준다는 말밖에없었습니다.
.
그래서 옷 가지고 잇을테니가. 사고처리반에서 처리하고 옷가져가면서 옷값은 물론.  금전적 시간적 손해배상도 함께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건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에요.
.
금요일인 오늘까지 연락없어서 여기 글 남겼구요.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면서 판매처도 이렇게 내몰라라 하는곳은 처음이고.
택배사가 이따위로 일처리하는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한테만 그러는건지.
이런식으로 시간끌고 그냥 환불만 하고 마는지...
처리가 너무 화가나네요

송장번호는  650-8099-627 입니다.
환불받고 손해배상도 받고싶습니다. 
상품받고 문제잇는걸 알게된 당시 바로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급해서 계속 연락요청하니 그날 바로 연락준다고 여러번 말했음에도 연락안오고.
3일이내는 연락갈거라고 하면서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처리의지가 전혀 안보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71 통신 IT종합(사곡점) 김만국 2013-02-11
109568 기타 해당의료기

처리중

바아가격
김점숙 2013-02-11
109567 기타 위니스타일 제이킴 2013-02-11
109566 기타 키오탑항공 허용원 2013-02-11
109563 생활용품 네파 거제점 정다운 2013-02-11
109562 식음료 신세계몰

처리

*******
음두심 2013-02-11
109561 생활용품 한국가구 고경아 2013-02-11
109560 서비스 (주)뉴코리아명품투 강일성 2013-02-11
109556 식음료 윤상섭 갈비찜 최동운 2013-02-11
109550 기타 개인 안현주 2013-02-11
109549 휴대전화 t store 전슬기 2013-02-11
109543 서비스 아일렌드pc방 철원 김두원 2013-02-11
109542 기타 몰라용.. 윤수정 2013-02-11
109540 자동차 세원오토바이 이설 2013-02-11
10953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38 식음료 하나로마트 윤용진 2013-02-11
109537 서비스 아프리카tv 김현 2013-02-11
109536 기타 SIEG(DMLFB 김향숙 2013-02-11
109535 자동차 대우차 최현종 2013-02-11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0 서비스 울산 대원택시 윤예순 2013-02-10
109519 digital 아이패드 왕미선 2013-02-10
10951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창민 2013-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