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앤라이프 상품권 충전할때 캐시를 도둑 맞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북앤라이프 ] 북앤라이프 상품권 충전할때 캐시를 도둑 맞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용운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1-23 11:41:22

본문

도서문화상품권을 인터넷에서 쓸수있게해주는 북앤라이프인터넷싸이트에서 상품권충전을 하는 인터넷창이다운되고 충전되어야하는 캐시는 다른 아이디에 넘어갔습니다. 상품권은 사용완료라도 나오고 ...
전화로 문의결과 개인컴퓨터 악성코드문제이기때문에 해킹되서 다른 사람 아이디에 충전된것이고 북앤라이프는 보이지도않은 작은 한줄의 공지와 귀찮아서 닫아버리는 팝업창으로 공지를 했기때문에 문제가 없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라고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안김입니다.

막말로 소비자 컴퓨터의 보안이 문제되었다는것은 북앤라이프측의 의견일뿐이고 결제과정에 보안프로그램의 헛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797 생활가전 파나소닉 문예지 2013-02-26
112796 서비스 현대카드 김도훈 2013-02-26
112795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윤중호 2013-02-26
112794 자동차 한솔모터스 이길섭 2013-02-26
112793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2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1 서비스 현대택배 김지혜 2013-02-26
112790 기타 제시앤뉴욕 김윤희 2013-02-26
112789 서비스 동부익스프레스

처리중

택배사고
오향미 2013-02-26
112788 휴대전화 sk판매점 홍은경 2013-02-26
112787 서비스 삼성세탁소 민지영 2013-02-26
112786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스클럽 송근섭 2013-02-26
112784 통신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83 기타 현대홈쇼핑 오세미 2013-02-26
112780 기타 에듀피디 박준표 2013-02-26
112777 생활용품 엘롯데, 롯데닷컴 유수진 2013-02-26
112776 기타 신성기업 박상현 2013-02-26
112775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원석 2013-02-26
112774 기타 인디아핫요가 2013-02-26
112770 기타 로앙쥬 장희서 2013-02-26
112765 기타 LG패션샵 김우현 2013-02-26
112761 기타 현대자동차연수학원 최형규 2013-02-26
112757 통신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53 통신 LG유플러스 임영길 2013-02-26
112749 서비스 (주)예건디엔아이 추연준 2013-02-26
112747 휴대전화 노래방 오지은 2013-02-26
112744 통신 넥스트 플로어 김태산 2013-02-26
112739 기타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3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강신경 2013-02-26
1127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종수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