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승텔레콤 ] 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목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3-01-29 12:42:24

본문

1. 2012년 9월 12일 박승목은 딸 박** 휴대폰을 부산진구 부암동 백승텔레콤 사무실에서 직원 하기웅에<BR>계약서를 작성하고 갤럭시s3를 받았습니다.<BR>2. 조건은 무료휴대폰으로 최초3개월간 휴대폰쓴요금은 백승텔레콤(김**)에서 대납해주고 93일째까지<BR>휴대폰기기요금은 김안미가 완납하여 고객의 부담은 일체 없는조건입니다.<BR>3. 처음 소개한사람 백승텔레콤 김**(010-5554-****)가 무료휴대폰이라는 약정서를 작성하고 다른<BR>직원 하기웅에게도 추가로 약정서를 받았습니다.<BR>4. 휴대폰요금 1개월차(10월22일) 2개월차(11월26일)는 김**에게 정상적으로 휴대폰요금을 받았고<BR>3개월차부터 휴대폰요금(94140원)과 핸드폰기기값(907500원)을 약속한 93일째인 12월 17일까지 <BR>입금해달라고 통보했으나 입금하지 않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BR>5. 2012년 12월 27일 부산진경찰서(강동호 051-802-4113)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BR>6. 김안미 (690515-*****) 010-5554-****백승텔레콤사장 박** 010-55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111937 통신 sk델레콤 대교하안 엄명희 2013-02-21
111934 기타 럭스홍콩 백선희 2013-02-21
111933 서비스 (주)올레앤유 윤헌 2013-02-21
111932 기타 퀸스타운 김진환 2013-02-21
111931 기타 행복누리 오현주 2013-02-21
111930 휴대전화 이강주 이강주 2013-02-21
111921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21
111912 생활용품 일월매트 손하영 2013-02-21
111911 기타 소보제화 한지선 2013-02-21
111908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임동현 2013-02-21
111906 통신 LG U PLUS 한정원 2013-02-21
111892 통신 LG U+ 김나령 2013-02-21
111890 기타 재영상사 김희정 2013-02-21
111889 통신 KT 김기원 2013-02-21
111888 서비스 하나투어 황지연 2013-02-21
111887 생활가전 GS홈쇼핑&일월매트 조춘화 2013-02-21
111886 유통 미니하나 신지연 2013-02-21
11188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미정 2013-02-21
111884 digital 잉크시스

처리중

복합기AS
신일섭 2013-02-21
111883 유통 한진택배 정지아 2013-02-21
111882 기타 동양매직 배영규 2013-02-21
111881 기타 미니하나 신지연 2013-02-21
111880 기타 [주]KG옐로우캡 김기동 2013-02-21
111879 휴대전화 넥슨 임미연 2013-02-21
111876 휴대전화 sk 김상율 2013-02-21
111871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우선제 2013-02-21
111868 기타 로또헤븐 김현수 2013-02-21
111866 기타 렐라로즈 박에녹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