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05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9
107057 서비스 황승현 헤어겔러리 최혜진 2013-01-29
107056 기타 유비스클럽 지혜 2013-01-29
107055 통신 SKT 장미정 2013-01-29
107054 기타 커밍스텝 이은경 2013-01-29
107053 기타 엘리샹뜨 이유민 2013-01-29
107052 서비스 수원세탁 신은섭 2013-01-28
107051 기타 머리하는 봉자씨 손민지 2013-01-28
107048 기타 스타일슈즈 김영림 2013-01-28
107047 식음료 자영업

처리중

약품사기
정유순 2013-01-28
107044 통신 LG유플러스 이재선 2013-01-28
107035 유통 한진택배 박교숙 2013-01-28
1070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28
107029 기타 미미걸 심은미 2013-01-28
107022 기타 미라온 파크짐 정인선 2013-01-28
107020 기타 렐라로즈 김지현 2013-01-28
107019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7018 기타 밝은눈안과 이지연 2013-01-28
1070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현 2013-01-28
107013 통신 쇼캅 박상미 2013-01-28
1070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영남 2013-01-28
107008 생활용품 화인세탁소 이재진 2013-01-28
107007 휴대전화 SKT 플러스직영 이승진 2013-01-28
107006 기타 어린이집 김기용 2013-01-28
107005 휴대전화 신림 sk대리점 초코홀릭 2013-01-28
107004 생활가전 구들장 임희재 2013-01-28
107003 서비스 다모아 김민철 2013-01-28
107002 기타 CYTRON 김홍군 2013-01-28
106998 서비스 헤어파체 박은경 2013-01-28
106997 기타 민스샵 배지영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