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후 아무런 응답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배송지연후 아무런 응답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민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3-02-05 10:53:16

본문

1월21날 리치이케아(http://www.richikea.com) 이란 인터넷 아니트에서 테이블과 서랍장 등을 구입했습니다.
토요일날 배송해 달라고 요청했고 26일 토요일날 대부분의 물건을 받았으며 테이블만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물건 준비가 늦어져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 다음주 토요일을 기다렸죠..
그후 그 다음주 목요일날 테이블을 배송했다는 문자가 왔고 전 당연히 토요일날 도착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이 되도 배송되지 않았고 해당사이트가서 배송조회를 해봐도 아무것도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택배사에 문의해도 그런물건 없다고 하구요..

쇼핑몰 사이트에 글을 올려 문의를 했는데 다음날 보니 제 글이 지워져 있더라구요..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이란 말만 나오고..
결국 방금 다시 글을 올리고 전화달라고 했는데..과연 전화가 올지??

물건이 없으면 환불을 해주던가 아님 빨리 배송을 하겠다고 연락을 주던가 해야되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으니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바니다.

제가 바라는 건 환불 아니면 빠른 배송입니다.
조취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526 생활용품 플레이어 윤경애 2013-02-20
111525 기타 (주) 우리동천 김종대 2013-02-20
111524 금융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손경희 2013-02-20
111523 생활용품 AK MALL 권혁만 2013-02-20
111522 유통 한진택배 정지아 2013-02-20
111521 기타 (주)에스제이소프트 김현수 2013-02-20
111520 건설 조은건축 이도경 2013-02-20
1115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20
111518 유통 한진택배 정지아 2013-02-20
111517 digital LG전자 조수진 2013-02-20
111516 기타 코스존 최주희 2013-02-20
111515 휴대전화 엘지전자 이경원 2013-02-20
111514 생활용품 cj홈쇼핑 강혜숙 2013-02-20
111513 휴대전화 스마트펀 채병훈 2013-02-20
111512 생활가전 LG전자 하미정 2013-02-20
111511 기타 대한산업기술 신승욱 2013-02-20
111510 서비스 네이버 체크아웃 김봄 2013-02-20
111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순애 2013-02-20
111498 휴대전화 VEGA핸드폰 박인걸 2013-02-20
111497 휴대전화 KT 최사현 2013-02-20
111496 서비스 (주)KG클럽 강민 2013-02-20
111495 기타 대웅 신예영 2013-02-20
111494 서비스 이마트 박홍건 2013-02-20
111493 기타 통합유플러스 유기현 2013-02-20
111492 통신 sk브로드밴드 오현석 2013-02-20
111491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배한이 2013-02-20
111490 생활용품 wizwid

처리중

반품거절
이민희 2013-02-20
111488 기타 GS건설 이호상 2013-02-20
111486 휴대전화 다날 허위연 2013-02-20
111484 기타 베러뷰티 김현주 2013-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