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1,388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958 서비스 흥국화재 박태정 2013-01-28
106955 유통 울엄마사이트 전정숙 2013-01-28
106948 digital skt/스마트세이프 고욱 2013-01-28
106947 생활용품 G마켓 박희정 2013-01-28
106946 서비스 대한통운 장윤정 2013-01-28
106945 생활용품 G마켓 박희정 2013-01-28
106944 금융 위너스톡(주식고수클 김만현 2013-01-28
106943 통신 SK텔레콤보발3 최영호 2013-01-28
106940 자동차 1급 현대공업사 김원평 2013-01-28
106937 식음료 보령메디칼 한별 2013-01-28
106936 통신 슈베베 안혜영 2013-01-28
106931 서비스 화미주 미용실 김송희 2013-01-28
106930 기타 대한통운택배 오윤희 2013-01-28
10692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8
106924 기타 리얼코코 현진희 2013-01-28
106918 자동차 현대자도차 임상이 2013-01-28
106915 기타 cj gls 택배 한승언 2013-01-28
106911 서비스 쥬뎀헤어 정윤숙 2013-01-28
106910 생활가전 한일전기 임정분 2013-01-28
106909 휴대전화 구글컨텐츠 이상곤 2013-01-28
106907 통신 (주)KR네트웍스 신현근 2013-01-28
106906 기타 이파크몰여행사 양은철 2013-01-28
106905 자동차 한국타이어 반병섭 2013-01-28
106904 기타 11번가 이준기 2013-01-28
106903 건설 GS건설 임종관 2013-01-28
106902 휴대전화 LG U+ 박병헌 2013-01-28
106901 금융 국민카드 김기영 2013-01-28
106900 기타 앨리야키즈 박지회 2013-01-28
106899 통신 SK브로드밴드 지은주 2013-01-28
106898 기타 NS홈쇼핑 한서윤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