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야드 ] 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정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1-18 18:38:00

본문

쇼파는 장미철에 염색이 묻어나와서 A/S받았는데 이제는 습기가 많은 날에 더 많이 묻어 나옵니다
방석부분은 A/S갔다오고 많이 앉은 부분이 갈라져서 다시 A/S갔다왔는데 1달뒤에 또 갈라집니다.
쇼파의 가죽을 다 갈든지 다시 A/S가는데 20만원의 운반비를 내라고 하네요
염색기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6인용 식탁을 샀는데 의자4개는 쓰고 2개는 안쓰다가 1년이 넘어서 앉았는데 껍질이 벗겨지더라구요
레자라서 그렇다나요 가죽아니라는 소리 못들었는데
아저씨한테 처음 레자라는 말들었네요
A/S오신분이 나머지도 6개월후에 다 벗겨질거라면서 그때 같이 하라네요
1개는 무상으로 했는데 고치면서 쓰다가 문제 생긴것을 안썼다고거짓말했다면서
볼펜자국이 있었다고 의자위에 책,연필등등의 물건을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쓰고 벗겨진게 아니라 앉으니깐 벗겨져서 손으로 만져보니 다 벗겨지더라구요
10년을 바라보고 가구를 사는데  몇백만원을 주고 2~3년에 한번씩 쇼파와 식탁을 사라는건지
점원은 중국산이라서 그렇다네요
물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건에 맞는 가격을 지불하는거라면 이해하는데
가격이라도 싸면야 그렇다 하겠지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구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49 서비스 에버리조트 양지철 2013-03-06
114248 통신 cj헬로우비전 배연수 2013-03-06
114247 digital 엘지유플러스협력업체 이한구 2013-03-06
114246 생활가전 아수스 컴퓨터 허수호 2013-03-06
114245 서비스 중앙일보 허선이 2013-03-06
114244 유통 단비세상 김진아 2013-03-06
114237 휴대전화 인터넷영화다운으로 이미숙 2013-03-06
114229 생활가전 데코원 김은정 2013-03-06
114219 기타 아라주택 이장욱 2013-03-06
114212 기타 정신사

처리중

계약금?
samantha 2013-03-06
114204 기타 일반개인 노혜영 2013-03-06
114202 통신 용가리 문구점 김종만 2013-03-06
114196 휴대전화 Skt 이진실 2013-03-06
114190 식음료 cj몰 장윤영 2013-03-06
114187 생활용품 드림모 김령경 2013-03-06
114186 식음료 주식회사 파나블루 류성룡 2013-03-06
114185 기타 중고나라 신해성 2013-03-06
114184 서비스 2001아울렛철산크 최미자 2013-03-06
114183 서비스 계양김포공항 아울렛 이정진 2013-03-06
114182 기타 김약국 정미선 2013-03-06
114181 기타 라라몬 유한솔 2013-03-06
114180 식음료 쪼끼쪾 이충경 2013-03-06
114179 휴대전화 LG U+ 김석봉 2013-03-06
114178 서비스 돼지익스프레스 심정연 2013-03-06
114177 기타 예진맘 박은경 2013-03-06
114176 휴대전화 아이통신 전요한 2013-03-06
114175 통신 sk텔레콤 최원석 2013-03-06
11417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06
114173 생활용품 쿠팡 최병규 2013-03-06
114172 서비스 tankdisk 김준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