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없는 전세 세입자는 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금호주택 ] 힘 없는 전세 세입자는 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487회
  • 작성일 : 13-02-15 10:12:14

본문

안녕하세요

집전세 도배 장판문제로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2007년 2월부터  광주 금호주택(임대인)에서 5년동안 전세로 살았습니다.
처음 입주할때부터 장판과 도배는 새것이 아닌 상태였습니다.
그상태로 여태껏 살다가 이번에 이사를 하게되었는데요~
이삿짐을 다뺀후 보증금을 받으려고 하니까
도배 장판이 변색되었다고 저희보고 그 금액을 50만원을 물라고 하는겁니다.
16평 거실, 방2개 있는집인데 거실은 빼고 방2의 도배는 자연히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희가 입주할때부터 새집으로 들어왔으면 아무말안하는데 저희도 그상태 그대로 들어왔고
살면서 억지로 훼손 시킨적도 없는데 다른것도 아닌 도배랑 장판을 5년전 상태로 되돌려 놓으라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그렇게 못한다고 하니까 보증금에서 5십만원을 빼서 입금 시킨다하더군요.
전액 입금시키라고 말을하니까 그러면 보증금 못준다고 협박을 해서 5십만원 제외시키고 보증금을 받았습니다. 도배,장판 5십만원에 대한 견적서나,현금 영수증을 전화로 3차례나 요구해도 발행 못해준다고 횡포를 놓고 있네요.,
이거 어떡해야 합니까.?
광주 금호주택(062-382-8879,062-382-5388)이란 기업은 돈없는 서민을 이런식으로 매도해도 됩니까?
보증금도 해지 전화한지 2달이나 지나서 받았구요, (약속한 날짜도 일주일이나 어겨서 회사 쫒아가서 받았습니다.)
무슨 권리로 저렇게 막무가내로 서민을 울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돈없는 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거주하시는 전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게되셨는데 처음부터 변색되어있던 도배지에대한 배송을 해야한다고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입주계약하실때 도배관련하여 배상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986 기타 글삭제 혜지 2013-02-18
110985 서비스 변우민마무리이사 김차연 2013-02-18
110981 서비스 포스트박스 최이란 2013-02-18
110980 생활용품 고운결 권선영 2013-02-18
110979 서비스 김미숙웨딩 한금복 2013-02-18
110978 기타 아리미스타일 안수희 2013-02-18
110977 서비스 판타지 박선섭 2013-02-18
110976 기타 더원휘트니스 장명철 2013-02-18
110975 유통 티켓몬스터 허지혜 2013-02-18
11097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2-18
110973 통신 KT 이승환 2013-02-18
110969 통신 KT 남기중 2013-02-18
110968 휴대전화 kt m&s 강경희 2013-02-18
110967 자동차 주식회사 화 한종규 2013-02-18
110966 기타 형이쏜다

처리중

배송문의
배창주 2013-02-18
110965 휴대전화 KT 임미정 2013-02-18
110964 통신 씨엠비동서방송 양정화 2013-02-18
110963 휴대전화 올레 kt 임미정 2013-02-18
110962 기타 노벨아이 이상영 2013-02-18
110961 통신 MBC & 이니시스 서혜령 2013-02-18
110960 기타 프라다 양주희 2013-02-18
110958 식음료 바다마트 이성영 2013-02-18
110944 기타 11번가

처리중

반품
유지 2013-02-18
110942 식음료 대전남선공원 매점 박민선 2013-02-18
110938 휴대전화 피터팬 나진이 2013-02-18
110937 기타 이노센트 강효정 2013-02-18
110936 기타 플랙진 김보현 2013-02-18
110935 기타 서울삼성병원 정재원 2013-02-18
110934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33 자동차 네비게이션서비스 김철근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