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국제요금 1000% 가산요금이라니 !!! 불공정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한국통신 ] KT국제요금 1000% 가산요금이라니 !!! 불공정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권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01-21 13:54:12

본문

2012. 11.까지 요금은 5만원 정도였는데, 12월 청구서가 27만원 정도 청구가 문자로 핸드폰에 날라왔습니다.
그리고 2013.1월 청구도 16만원이나 된다고해서 KT에 물어 봤더니 중국과의 국제요금 요율이 1분당990원이나 된다고 하더군요. 이것은 타 통신의 중국국제통화료 분당 요율 100원미만과 10배이상이나 차이가 나서 따졌더니,국제요금회원제에 가입하면 001도 분당 105원이라 하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10배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이며 2011년까지는 100원정도에 불과하던 것이 왜 갑자기 일반인에게 10배가 넘는 분당/990원이 되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통신이란 한번 가입하면 처음 규정대로 하는게 통례인데 고객에게 전달 한번없이 이렇게 갑자기 10배이상 요금을 고지하여 바가지를 씌울 수 있습니까!!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다른것은 문자가 쓸모도 없는데 수백통씩 오면서 이런 중요한 요금제는 말 한마디없이 갑자기 청구를 하면 이게 고리대금이고 악덕업체가 아난가요. 더구나 예전에 공공기관이던 전화국에서 이런 해괴한 사기를 치다니.........
150%나 200%도 아닌 1,000%의 할인이나 인상제도가 어딨는가???
이것은 국민을 * 으로 알고 우롱하는 처사이니 도저히 묵과하고 넘어갈수없는 사기행위이다!!!
모든 SNS나 웹, 진정,고발을 총동원해서 이 문제는 반드시 세상에 알려 고발해야겠다.
인런 사정을 소비자고발원에서 잘 살펴 세상에 널리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98 생활용품 인터파크(이루) 김영란 2013-02-23
112279 기타 블루독 한승희 2013-02-23
112278 휴대전화 사상 폰지아 대리점 허유진 2013-02-23
112277 휴대전화 아름매니아 김예나 2013-02-23
112276 통신 lg u+ 최성현 2013-02-23
112275 서비스 네일바바

처리중

환불문제
이수정 2013-02-23
112273 금융 외환은행 경주지점 김찬호 2013-02-23
112272 자동차 가나렌터카 강슬기 2013-02-23
112271 기타 한국 연규열 2013-02-23
112270 통신 나우파일 김근형 2013-02-23
112269 기타 스마트교복

처리중

체육복-
김은형 2013-02-23
112268 기타 G마켓 진중용 2013-02-23
112262 서비스 채움커뮤니케이션 최진숙 2013-02-23
112261 자동차 진모터스 황주희 2013-02-23
112260 식음료 고려인삼 정현희 2013-02-23
112259 기타 박문각 에듀스파 강지연 2013-02-23
112258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이인화 2013-02-23
112257 통신 In테크 원호석 2013-02-23
112247 서비스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재상 2013-02-23
112233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이병곤 2013-02-23
112227 서비스 대한통운 김영민 2013-02-23
112226 생활가전 LG전자 김태건 2013-02-23
112225 휴대전화 LG U+ 박창욱 2013-02-23
112224 서비스 newoem 나명국 2013-02-23
112223 기타 슈팩토리 최혜란 2013-02-23
112221 기타 costa chic 곽소영 2013-02-23
112220 digital LG 전자 김지영 2013-02-23
112219 생활가전 (주)시몬스 김상태 2013-02-23
112218 식음료 오븐에빠진닭 박연화 2013-02-23
112217 생활용품 관악구행운동 필 최윤경 2013-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