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부품 가격에 부가세를 따로 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나와 ] 다나와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부품 가격에 부가세를 따로 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1-21 17:19:11

본문

며칠전부터 다나와 사이트를 통해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몇가지 부품을 정리해서 하나씩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품들이 재고가 없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CPU,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등등 최저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대부분 다른업체에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업체에 재고여부를 확인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결과는 재고가 없다고 합니다. (10군데 정도 확인 했습니다)
미심쩍어 몇가지 물어보니
현재 다나와 사이트 내에 입점된 업체들이 경쟁이 너무 치열해 어쩔 수 없이
가격은 최저가로 놓고 현금구매시에만 그 가격에 준다는 것입니다.
사이트에 표기된 내용은 분명 부가세 포함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부가세를 2중 부과 하고 있는것이죠.
다나와 측에 전화해 보니 분명 그러면 안된다고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그다지 지켜지지 않는 것을 보니 오래동안 이런일이 관례처럼 이어져 왔던 것 같더군요.
이렇게 최저가에 해당하는 업체를 정리해 주는 사이트가 (그것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는..)
일반인들에게 큰 의미 없는 부가세를 2중 부과하는 것을 묵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나와 사이트가 대대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이런 관례는 없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지금은 답답한 마음에 이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지만
앞으로 수 일내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내용증명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닙니까?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가세는 면세업종을 제외하고는 모든 거래에서 가격에 포함되어 지불되는 것입니다. 물론 신용카드 결제를 하는 경우 가맹점 수수료를 별도로 요구하는 것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에 해당하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무당국이나 수사 당국에 신고하면 적정한 처벌이 가능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68 기타 CJ mall 이정은 2013-03-06
11416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박주미 2013-03-06
114166 기타 모두투어 작은하늘 2013-03-06
114165 서비스 광장문구 김혜정 2013-03-06
114164 통신 gansic 김용원 2013-03-06
114163 기타 쏘시아 조혜진 2013-03-06
114162 서비스 코웨이렌탈 최지희 2013-03-06
114161 유통 로젠택배 장재홍 2013-03-06
114160 기타 (주)원창이엔지 이현화 2013-03-06
114159 기타 반도서점 정효진 2013-03-05
114158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05
114157 기타 로드어반 이이슬 2013-03-05
114156 기타 옥션 오가게 임점숙 2013-03-05
114155 기타 보광휘닉스파크 이동우 2013-03-05
114147 기타 에스알 김태욱 2013-03-05
114144 digital 아이지[블랙박스] 서정화 2013-03-05
114143 서비스 대안학교 현재혁 2013-03-05
114129 생활용품 (주)아이컴퍼니 신승민 2013-03-05
114128 생활용품 블랙얼반 박형은 2013-03-05
114127 생활가전 LG 박성민 2013-03-05
114126 생활용품 에이홀름 여훈 2013-03-05
114125 digital KT-OLLEH 최석하 2013-03-05
114123 서비스 코코라 장영빈 2013-03-05
114122 식음료 현대홈쇼핑 jgynolja 2013-03-05
114121 자동차 대명모터스 김용덕 2013-03-05
114119 기타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05
114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미옥 2013-03-05
114111 통신 sk브로드밴드(광주 안현주 2013-03-05
114110 생활용품 나이키 김순덕 2013-03-05
114109 통신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