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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써비스쎈타 ] 무책임한 엘지써비스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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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선우준이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3-01-28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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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용인서 사업장 하나를  떠안게 되어
가구도 구입하게되고  전화와 인터넷도  신청하였던바
용인터미널 앞에 있는  엘지써비스센타에  노트북 점검하기위해
24일 오전 9시40분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나이 지긋한  센타장으로 보이는 분께서 하시는 말씀 10시경이면
직원들이  출근하니 기다렸다  찾아가시던가  아님  맡기고 가라해서 
다른일도 있고하여  맡기게되었는데요  그날 오후 4시경에 
써비스센타로 찾아 갔더니  점검조차 되어있지 않았더군요

다음날  방문하면  틀림없이  해놓을테니  한번 더 오라하여
25일 오후 3시40분경에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제노트북은  포장조차도  띁어보지도 않은 상태로
2일동안 그대로 방치되어  한쪽 구석에  처박혀 있었습니다

화가  치밀어  항의했더니  직원분이 하는말 
용인 써비스쎈타는  핸드폰  위주로  운영하는  써비스쎈타라며
사전에  고객에게  양지시키지 못한  부분은  미안하지만
그외엔  운영하는데  하자가  없다는 식으로 변명만 되풀이 하는데요

순간  고객의 한사람으로서  농락 당했다는  기분이 들어 
도저히  치밀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여  노트북을  페데기 쳤습니다
써비스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써비스쎈타라며  간판도  크게 설치하고
고객들에게  피해를주며  우롱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엘지본사 고객쎈타로  전화하여  항의까지 하게되었는데요
민원처리을 전담하는 부서가 있다하여  담담직원  바꿔달라 했더니
지금은  바꿔줄수없고  다음주 월요일이나 되어야만  통화 가능하다고 합니다
퇴근시간도  아닌 근무 시간이건만  그것조차도  자기들 편의주위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11시경에 본사직원 과장이라는  분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노트북이 깨지고  액정화면도  나갔다며  제가 펭기쳐서  깨진것이니
교체가  가능한지 알아보고  돈을지불하면  수리해 주겠다는  얄팍하고도
전형적인  장사꾼들의  잇속쳉기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간 머리에  스치는것이  과연 삼성이구나  삼성같으면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며  농락하지는 않았을턴데  기업 윤리관에서  삼성과엘지의
도덕적 책임 경영이  확연히 비교가 되는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삼성에서는  상상도 못할  횡포가  엘지에서는  버젓히  자행되고 있더군요

고객에게  더는  피해주지않게해 주십시요  또한  속일려하지 못하게해주십시요
소비자들에게 시간과  정신적 피해도 주지않게끔 해주십시요 마십시요 
거짓으로 사기 치지지도 않게끔 해주십시요  돈에만  눈이  어두워 
자신들의  책임은 회피한체  소비자들에게만  책임 전가시키는
엘지가 되지 않게끔 해주십시요  양심조차도  팔아가며  장사하지않게 해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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