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승기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13-02-05 14:30:51

본문

저는 삼성 지펠을 2002년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냉장고를 10년 넘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냉장고는 오랜 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냉장고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AS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물이 나가는 배수구에 이물질이 끼어 냉동고쪽에 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래된 모델이라 배수구를 교체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던군요..

방법은 배수구 이물질로 인한 얼음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던군요...그러나 이도 짧게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다시 발생한다고 합니다.

신형 냉장고를 교체할 형편이 안되는 지라 그냥 AS직원에게 이물질과 얼음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S직원은 대략 20~30분정도 냉장고를 청소해주셨습니다.

이후 냉장고 청소로 청구된 금액이 52,000원이었습니다.
부품을 교체한 것도 아니고 고장난 것을 수리 한 것도 아닌데..그저 얼음과 이물질을 청소한 것인데
52,000원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청소비용이 52,000원이라는 것이...

삼성전자 본사에 이와 관련하여 통화를 해 보았는데 얼음을 제거하는 비용이 52,000원 맞다고 하네요..

너무 높게 책정된 AS비용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와서 글을써 봅니다...

소비자 보호원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네요..

높게 책정된 AS비용을 수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601 통신 모빌리언스/가자미닷 이재훈 2013-01-22
105599 휴대전화 한신평정보, LGU 최윤근 2013-01-22
105596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2
105595 자동차 경동택배

처리중

수령파손
김용훈 2013-01-22
105594 기타 ...

처리중

저...
쎄야 2013-01-22
105593 휴대전화 로또스토어 손주은 2013-01-22
105592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2
105586 생활용품 esopum.co. 노인영 2013-01-22
105585 휴대전화 LG전자 오성진 2013-01-22
105584 서비스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3-01-22
105583 기타 바디프렌드안마기 한혜정 2013-01-22
105582 생활가전 (주)이지마켓 이성환 2013-01-22
105581 기타 샤트렌 황형선 2013-01-22
105580 유통 아울렛 쇼핑몰 서병철 2013-01-22
105579 기타 샤트렌 황형선 2013-01-22
105578 기타 꼰지잼잼 김민정 2013-01-22
105577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김혜숙 2013-01-22
105575 통신 LG 유플러스 최한규 2013-01-22
105570 생활용품 대한통운 황지연 2013-01-22
105569 서비스 엘림하우스 김수연 2013-01-22
105568 생활가전 시몬스침대독산대리점 stacy 2013-01-22
105567 휴대전화 (주)에이티엔씨 강진영 2013-01-22
105566 기타 KGB택배 박은정 2013-01-22
105564 기타 성림자동차운전학원 임하수 2013-01-22
105560 기타 몰테일 이지영 2013-01-22
105557 서비스 장례응급비용 김애경 2013-01-22
105556 통신 호박파일 박순철 2013-01-22
105555 통신 1566-1601 양석수 2013-01-22
105554 기타 샤트렌 황형선 2013-01-22
105553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