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고부품업체인데 정당한 요구에도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도모터스 ] 자동차 중고부품업체인데 정당한 요구에도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수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1-24 19:38:36

본문

자동차 중고 후미등 1개를 2012. 11. 3. 주문하고,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전화했더니, 부품이 지금 없어서 좀 기다리라는 말뿐. 2달간 기다려보고, 전화촉구도 해보았지만 가망이 없을 것 같아
2013. 1.10. 전화로 환불요구를 했고, 업체쪽에서도 수긍함
이후 환불되지 않아 2013. 1. 14. 환불 촉구하였음.
2013. 1. 24. 현재까지 연락도 없고, 환불도 안해줌.
* 상기 내용과 같이 저는 부품하나 사기위해 2달이 넘는 시간낭비와 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업체측은 단 한번의  연락이나 문자도 안해줬고, 오로지 억울한 저만 핸드폰으로 여러차례 업체에 연락을 취해야만 했습니다.사과의 말은 커녕 환불을 안해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환불요청하시고 환불마저 되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09 휴대전화 LGU+ 김성인 2013-02-25
112407 서비스 원헤어 JEK 2013-02-25
11240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02 기타 뽐쓰 김유진 2013-02-25
112401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장경호 2013-02-25
112400 기타 위메프 탁 은 2013-02-25
112399 기타 럭시퀸 김현희 2013-02-25
112397 기타 편의점(24시)

처리중

가격담합
황두경 2013-02-25
112396 자동차 탑모터스 안윤환 2013-02-25
112395 digital 개인 이수철 2013-02-24
112394 생활용품 렐라로즈 한정영 2013-02-24
1123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정 2013-02-24
112392 생활용품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24
112373 서비스 스포짐 정미애 2013-02-24
112370 휴대전화 엘지 boreetn 2013-02-24
112369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김형주 2013-02-24
112365 유통 AK몰 김신우 2013-02-24
112363 생활용품 아이언맨수영복 강경구 2013-02-24
112362 식음료 sk탑마트 정국현 2013-02-24
112361 금융 롯데카드 신명숙 2013-02-24
112360 기타 www.newoem 송근석 2013-02-24
112359 식음료 오리온 임현진 2013-02-24
112358 식음료 풀무원 고영민 2013-02-24
112356 건설 미래산업 김명섭 2013-02-24
112355 생활가전 농협사료 김영철 2013-02-24
112354 기타 신발나라 김영희 2013-02-24
112353 기타 삼미 안준식 2013-02-24
112352 건설 lg 하우시스 유성열 2013-02-24
112350 건설 하이스트 종합건설 유성열 2013-02-24
112349 서비스 가정집

처리중

환불.
오옥련 2013-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