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는 세콤 때문에 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콤 ] 너무 어이없는 세콤 때문에 정말 분하고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란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2-04 07:50:27

본문

2010년12월. 대학로에 가게를 오픈하면서 먼저 장사하시던분의 권유?로 세콤에 가 입?했습니다. 그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뒤, 장사를 마치고 다른 식구들은 근처에 식사 를 하러가고 저는 가게안에 남아있었어요. 몸이 조금 피곤하여 저는 식사자리에 가지 않고 가게 야외테이블이 있는곳에서 잠깐 누워 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밖에서 문 을 잠그고 나가달라고 직원분에게 얘기를 했구요. 잠시 잠이들었다가 나가려고 야외 에서 문을 여는순간, 무슨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무슨소리지 ? 하며 찾다가 천천히 출입구 쪽으로 갔더 니 세콤이 울리는것 같았어요...그리고 조 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게 직원분에게 전화를했고, 그렇게 몇분이 지 났는데도 제 핸드폰이나 가게로 세콤에서 는 전화가 오지 않는겁니다. 제가 알기로 는 세콤이 울리면 전화가 바로 오는것으로 알고있었는데 말이죠. 한참 지나고나서 경 찰차 한대가 가게앞에 도착했습니다. 세콤 과 연결? 이 되어있다고 하셨었나? 그래 서 출동했다고..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세콤이 출동이 늦다고. 배정되어 있는 직 원이 얼마 없는것같고, 경찰을 믿고 그러 는건지, 늘 늦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리고나서 한참뒤, 세콤에서 사람이 왔습니 다. 1명. 왜이렇게 늦게 오냐고 화를 냈습 니다. 만약에 정말 무슨일이라도 있었더라면 어 쩔뻔했냐고 막 뭐라고 했더니, 한다는말이 법적으로 15분안에 출동하면 된다는 어이 없이 무성의한 대답 뿐이었습니다. 그러면 서 가게로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가 가게전화밖에 없나 요? 핸드폰도 있는데..하며 가게 전화를 보 는순간, 또 화가났습니다. 가게전화로 한 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가게로 전 화 한통도 안왔는데요? 어디로 전화하신 거에요 대체? 이러며 전화한곳 전화번호 를 물어봤더니, 등록되어있는 가게 번호가 잘못되어있는겁니다. 매달 68000원씩이었 나? 돈을내고 맡긴 경비업체였는데, 결국 은 헛돈 내고 있었던거. 그리고 제가 경보 기가 울리고나서 무슨소리지? 찾고 직원 에게 전화하고 경찰이 오고 세콤이 오고.. 핸드폰 통화한 시간하고보니 분명 15분이 지난상태에서 세콤이 도착했었으나 15분 이 조금 안넘었다며, 법적으로 15분안에만 오면 된다는말뿐...출동사원이랑 무슨? 사 원이랑 업무가 달라서 자기들은 출동만하 면되어서 잘 모른다는식으로 얘기하길래. 이보세요? 늦게온데다가 몇달째 전화번호 까지 잘못 등록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잘못 한거 아니냐고. 그럼 가입자가 이렇게 화 가 났는데, 당연히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 하는것 아니냐고. 뭐라고 했더니, 그제서 야 죄송합니다. 한마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경비용역업 관련 사항에 경비시스템의 성능·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발생시 도난피해액 보상( 피해액 입증이 곤란한 경우 계약서에 약정된 범위에서 보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규정에 의거하여  서면으로 보상을 요구하고 관할 경찰서에 도난신고를 한 경우관련 입증서류를 준비하고 발송 사실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내용증명으로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112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수 2013-02-26
112846 금융 문명자도예 김강식 2013-02-26
112845 생활용품 베러뷰티 홍성민 2013-02-26
112844 digital 발리안트 정경주 2013-02-26
112843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희창 2013-02-26
112841 생활용품 다리미세탁체인 하태숙 2013-02-26
112835 기타 스마트교복 정주휘 2013-02-26
112834 기타 인애휘트니스 유회석 2013-02-26
112833 휴대전화 치치정보통신 이주연 2013-02-26
112828 통신 SKT 이호성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