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탁하는 날 ] 세탁물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포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2-06 21:38:31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2.2) 집앞 세탁소에 양복 상의 2벌과 코트 1벌 세탁을 맡겼습니다.
2.5(화) 세탁물을 찾아 확인한 결과 코트에 심각한 하자(세탁물 훼손-앞부분 열처리로 인한 천 훼손)가 발견되어 해당 세탁소에 항의 한 결과 세탁물을 맡길 당시부터 훼손이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훼손정도가 심하여 이 상태로 착복을 하고 다닌다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저도 거의 매일 양복을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으로 훼손상태의 코트를 착용하고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여기서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첫째, 소비자가 세탁물을 맡길때 세탁물의 이상유무를 살펴야될 의무가 소비자에게 있는지,, 아니면 세탁소 주인에게 있는지요? 
둘째, 주인의 말로는 보상을 노려 제가 고의성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전해들어 너무나 억울하여 법적 대응까지도 강구하고 싶습니다. 이럴 경우 어떠한 절차로 진행을 하여야 합리적인지요?

도움되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 맡기신 코트의 훼손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605 유통 마츠샵 이병철 2013-02-15
110604 기타 벨버드 장금향 2013-02-15
110603 통신 KT 지민기 2013-02-15
110602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601 자동차 포드코리아 주승환 2013-02-15
110599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5
110598 기타 예식장 이승연 2013-02-15
110592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90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588 기타 롯데홈쇼핑 이지숙 2013-02-15
110587 기타 해율한의원 김하리 2013-02-15
110586 유통 현대택배 이유리 2013-02-15
110585 서비스 전주 모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583 서비스 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용섭 2013-02-15
110578 생활가전 (주)지성 김미혜 2013-02-15
110577 생활용품 까사 배금연 2013-02-15
110573 유통 대한통운택배 양정원 2013-02-15
110570 기타 애슐린 손혜지 2013-02-15
11056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화 2013-02-15
110568 기타 엘리트학생복 이화순 2013-02-15
110567 기타 신발팜 김미리 2013-02-15
110566 서비스 랜드사 Talia 2013-02-15
110565 digital 로지텍 구본준 2013-02-15
110564 생활용품 나이키 코리아 김혜진 2013-02-15
110561 식음료 보정유통 김미숙 2013-02-15
110560 생활용품 소망침대 강현국 2013-02-15
110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원철 2013-02-15
110556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재환 2013-02-15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