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덕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25-01-17 15:56:04

본문

네이버몰 파이브파이프라는 업체를 통해
가죽가방을 구매하고 233천원 결제완료했는데 갑자기 가격인상이 되었다며 추가금을 더
입금하라며 해당업체에서 문자가 왔는데 이거는 명백한 사기이고 최저가를 미끼로 고객을 유인후 추가결제를 유도하는 건입니다.
관련해서 조사요청드립니다

업체명 : 파이브파이프
담당자 연락처 010  8109  388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6783 기타 365sale-box.com 김선웅 2025-01-30
1366782 항공·여행 아고다 이윤희 2025-01-30
136678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선규 2025-01-30
1366780 기타 태나미용실 강민지 2025-01-30
1366774 생활가전 업체 윤채원 2025-01-30
1366773 기타 Lx지인 (lx zin) 위태준(도배청년단) 2025-01-30
1366772 항공·여행 마이트립 천영범 2025-01-30
1366768 생활용품 데상트코리아.https://www.deserteskr-online.shop 김진숙 2025-01-30
1366767 생활용품 무신사 남궁훈 2025-01-30
1366765 생활용품 레플공작단 최원진 2025-01-30
1366764 기타 업체 문성환 2025-01-30
1366761 유통 홈플러스 최용국 2025-01-30
1366754 생활용품 처음한복 곽은경 2025-01-30
136675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재훈 2025-01-30
1366752 기타 얼리버드짐 양현주 2025-01-30
13667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재훈 2025-01-30
1366746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창섭 2025-01-30
1366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30
1366733 생활가전 코웨이 박상혁 2025-01-30
136672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남기순 2025-01-30
1366720 기타 꽃보다펫 이정현 2025-01-30
1366702 기타 멀티스타오락실 전태종 2025-01-30
1366701 생활용품 레플공작단 정지환 2025-01-30
1366700 기타 잠실강임강정치과 김종술 2025-01-30
1366699 생활용품 레플공작단

처리중

환불관련
김서진 2025-01-30
1366698 기타 천안 더본 인테리어 이원묵 2025-01-30
13666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예약 취소
한대희 2025-01-30
1366696 항공·여행 투어비스 장현수 2025-01-30
1366691 항공·여행 야놀자 손아림 2025-01-29
1366687 유통 GS25시 최우철 2025-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