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헬렌 ] 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5,879회
  • 작성일 : 25-12-26 12:33:58

본문

11월 23일 위 홈페이지에서 29만원짜리 코트를 구입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모임에 입으려고 구입했어요.
11월28일까지 배송이 안되어 환불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코트를 구입하려고 환불요청하였더니 왕복배송비 6만원을 물어야한다고 해서 빨리 배송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닏.
크리스마스까지 안왔어요. 연말모임에라도 입으려고 다시 항의하였더니 12월 24일 국내입고 된다고 하더니 아직도 배송이 뜨지 않습니다.
배송지연에 대한 어떤 안내도 없었어요.
덕분에 모든 모임이 망해버렸네요.
이제 환불만으로는 피해가 보상되지 않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시정조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고 싶습니다.

https://www.suhelen.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949 항공·여행 현대투어존 장용분 2025-01-26
1365948 식음료 추억의 옛날통닭 민경수 2025-01-26
136594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취소부분
강준구 2025-01-26
136594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사장 2025-01-26
1365941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26
13659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6
1365939 통신 Apple 김정선 2025-01-26
1365938 생활가전 스마트라이다(로봇청 이태호 2025-01-26
1365937 생활가전 코웨이 이창희 2025-01-26
1365936 유통 인터파크 김건우 2025-01-26
1365935 식음료 둥근과자점

처리중

이물질
이예원 2025-01-26
1365934 유통 (주)인터파크커머스 김건우 2025-01-26
1365933 유통 네이버쇼핑 주드몰 최재형 2025-01-26
1365932 기타 1996 혜성곱창 평택직영점 최수민 2025-01-26
1365931 기타 쿠팡 진종혁 2025-01-26
1365930 기타 혼다모터스백운점 이종표 2025-01-26
1365929 식음료 굽네치킨 역삼점 윤서경 2025-01-26
1365928 생활용품 모르고몬 (판매자 푸티아) 강효정 2025-01-26
1365927 생활가전 padailoo 스마트라이다로봇청소기 박한형 2025-01-26
1365926 기타 김해 장유 무계동 장유 오토바이 센터 권태현 2025-01-26
13659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6
1365924 기타 스마트홈크린 김지나 2025-01-26
1365923 식음료 팔당냉면 벨라시타점(일산동구점) 이승민 2025-01-26
1365922 유통 CU 김오연 2025-01-26
1365921 통신 SK텔레콤 장양경 2025-01-26
1365920 유통 과일천국 박혜린 2025-01-26
1365919 기타 피트니스고유 김아람 2025-01-26
1365918 기타 필라테스 김서연 2025-01-26
1365917 기타 NFXBUS 최윤식 2025-01-26
1365916 통신 비케이

처리중

블랙박스
노재균 2025-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