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속여파는 포항수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항수산 ] 크기 속여파는 포항수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3-01-03 18:27:13

본문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대게를 구매했습니다. (www.pohangsusan.com/)
길이 11cm 이상 12미 10만원에 구매를 했는데 지금은 가격이 더 올랐네요.

처음 배송을 받았을때 최고급형이라던 대게는 4cm 밖에 안되는 무슨 꽃게 인줄 알았습니다.
이정도 크기이면 다시 놓아주어야 하는 정도 아닌가 할 정도로 의심스러웠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상품후기에 글을 남겼더니 답변도 없고, 무려 제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제 글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다른사람으로(아버지) 가입을 해서 로그인 후 확인을 해도 상품후기에 제 글은 보이지 않는군요.

다른분들도 피해를 입을까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랫글은 잘못올렸는데 삭제버튼이 아무리 봐도 안보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에 최고급형이라던 대게의 크기가 너무 작아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수산물류의 용량,중량,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04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196 서비스 파티25 함나현 2013-01-15
104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본석 2013-01-15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104142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5
104127 서비스 홈앤쇼핑 박성해 2013-01-15
104122 기타 법무사사무소 손용배 2013-01-15
104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