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1,434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403 통신 개인 마영수 2013-01-25
106402 기타 온세시큐리티 주식회 김진홍 2013-01-25
106401 생활용품 (주)프리마 나사라 2013-01-25
106397 digital SK 브로드벤드 김용호 2013-01-25
10639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정세웅 2013-01-25
106393 통신 LG U+ 도시농부 2013-01-25
106392 기타 지센

처리중

cj택배
노화순 2013-01-25
106390 기타 한전 이기영 2013-01-25
106389 기타 온세시큐리티 주식회 김진홍 2013-01-25
1063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안인수 2013-01-25
106385 유통 건양화물 oksomi 2013-01-25
106384 휴대전화 kt 송상헌 2013-01-25
106380 기타 색종이 조정훈 2013-01-25
106374 생활가전 wcd더블유시디 이선희 2013-01-25
106369 통신 LG텔레콤 한혜철 2013-01-25
106367 서비스 위메프 최은정 2013-01-25
106366 자동차 선경공업사 박성빈 2013-01-25
106365 기타 한샘 강지원 2013-01-25
106364 서비스 삼성컴퓨터 오미숙 2013-01-25
106363 생활용품 웰빙테크 장세기 2013-01-25
106360 기타 티켓몬스터 조성봉 2013-01-25
106357 통신 나우 김주연 2013-01-25
106353 서비스 gng스포츠 센타 최종철 2013-01-25
106352 digital 머스턴 송동훈 2013-01-25
106351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박선영 2013-01-25
106350 기타 잉그벨 홍영숙 2013-01-25
106349 기타 JS홈타운건설 이단비 2013-01-25
106348 기타 대한통운 이승훈 2013-01-25
106347 서비스 스위트애플치과 안광현 2013-01-25
106346 통신 KT 조형민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