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 냉장고 고장으로 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양문 냉장고 고장으로 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1-23 16:17:32

본문

LG 양문형 냉장고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2012년도 1월~ 구입한지 1년 조금 넘은 냉장고가 냉동실 고장으로
음식물이 다 녹아 서비스를 신청해 기사님이 방문했습니다.그런데 황당한 일이... 전원코드를 뺐다가 다시
꼈더니 냉동실이 작동되었습니다.그 기사님이 한달정도 지나면 유상서비스 받으셔야 한다고해서 동일한 일
이 발생할까봐 제가 기사님께 예상부품을 교체해달고 했더니 한달이내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부품교체를
해준다고 했습니다.그땐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는데 문제는 정확하게 올해 1월20일에 동일증상으로 서비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18일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주말에 일이 있어 일요일 저녁에 확인하게 되었는데 냉동실
에 있는 생선이며 고기며 다 녹아서 물이 뚝뚝 떨어질정도였습니다.정말 화가 났습니다.월요일 기사님 방문해서 작년과 동일하게 전원코드를 뺐다꼈더니 다시 냉장고가 작동했습니다.너무 어이없고 황당했지요.
기판을 교체하면 10만원정도 수리비청구된다고..무상서비스때 부품교체 해주었으면 이런 황당한일을 당하지
않았을겁니다.냉장고 문제,하자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주요부품은 4년 무상기간이라고..그런데 기판이라는
것은 주요부품이 아니라서 무상기간이 1년이라고...냉장고에 냉동실이 안되는증상은  상식적으로 아주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이보다 더 중요한것이 어디 있습니까?그냥 파워코드를 뺐다 꼈다 하면서 그냥 사용해야
할까요?정말 황당하고 억울해서...그래도 대기업인데도 서비스가 영...현재는 LG서비스에 무상서비스요청했는데 어떻게 처리될지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721 금융 외환카드 박정화 2013-02-16
110718 기타 현대택배 이수민 2013-02-16
110711 서비스 대한택배 이수민 2013-02-16
110710 생활용품 아디다스 안도헌 2013-02-16
110709 서비스 오이씨 익스프레스 한기석 2013-02-16
1107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현종 2013-02-16
110707 digital 백제유통 김진범 2013-02-16
110706 통신 LG유플러스 김수용 2013-02-16
110704 자동차 포드코리아 황규석 2013-02-16
110703 서비스 캘리휘트니스 이호순 2013-02-16
11070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은경 2013-02-16
110701 생활용품 엠비언트라운지

처리중

반품 불가
구태완 2013-02-16
110700 기타 또랑 강보경 2013-02-16
110699 통신 SK텔레콤 김경연 2013-02-16
110698 식음료 롯데홈쇼핑 황숙희 2013-02-16
110697 기타 바보사랑 김소영 2013-02-16
110696 식음료 피자에땅 김소연 2013-02-16
110695 생활용품 가방팝 김미향 2013-02-16
110694 서비스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김호 2013-02-16
110693 기타 글삭제

처리중

글삭제여~
혜지 2013-02-16
110692 식음료 농심 이정숙 2013-02-16
110691 기타 지센 이정숙 2013-02-15
110690 기타 DONKACE

처리중

소액결제
김유진 2013-02-15
110689 서비스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688 금융 에프디스크 김서환 2013-02-15
110687 기타 외환카드 김양수 2013-02-15
110686 기타 한국익스프레스 장명진 2013-02-15
110685 휴대전화 피터펜, 심심타 노진솔 2013-02-15
110684 식음료 황토농원 최태일 2013-02-15
110683 식음료 동원 박준희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