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인포허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전화요금 ] 소액결제(인포허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병우
  • 조회수 : 2,508회
  • 작성일 : 13-01-16 15:29:09

본문

2012년도 9월16일자 로또파워에서 매일로 당첨자번호를 한달간 무료로 받겠는냐는 질문에 하겠다고
클릭을 한번 했는데 10월부터 19800원 소액결제가 됩니다 . sk요금계에 묻의한바 두개의 회사  즉
한회사에서 9500원을 각각 청구했읍니다. 라고 대답하여 아래 회사에 묻의 한바에는

1)르또파워 070-4077-4583 담당자(박유민)매주 당첨자번호를 문자로 발송되 고
 2)르또부미 070-4273-7729 담당자(김해선)여기서는 당첨예상번호라고 10개씩문자로발송됨
똑 같이 승인을 받아서 결재를 했다고 생년월일까지 알고 있고 주민번호까지 알고있음 (나는누설한바가 없음)질문을 받은지도 없다. 그런데 왜 자꾸 청구가 되며 자동으로 전화요금에 빠져 나갑니까?
 오늘에야 취소를 해야된다기에 일단 취소는 했읍니다만 은 클릭 한번에 이렇게 손해를 바야 됩니까.
 그리고 sk회사에서 무조건 그네들 말만 믿고 청구합니까 ,그리고 한달간 무료로 받겠는냐는 질문에 클릭을
했는데 회사담당자 말로는 한달후에는 취소를해야된다고 글을 띄워져 있다고 하는데 없어요 지금매일을 갖고있어요, 또한 르또부미라는 회사는 왜있는지 왜 청구가 되는지 알수가 없어요 정보를 공유하나요.
 세상에 늘리 알려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세요.금액을 환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퇴직자였서 시간은 많은데 어디던지 호소하고 바르게 잡고싶어 일차 묻의를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 몹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86 생활용품 메르베베 김은성 2013-02-13
109985 생활용품 신일심지석유난로 김만지 2013-02-13
109984 기타 뷰티배러 이지나 2013-02-13
109983 휴대전화 sk텔레콤 노영님 2013-02-13
109982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3
109980 통신 부천방송

처리중

약정요금
이종서 2013-02-13
109976 건설 지멘스 봉필성 2013-02-13
109975 생활용품 지마켓 윤여정 2013-02-13
109968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66 생활용품 화승(르까프) 강대철 2013-02-13
109962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상조 이지영 2013-02-13
109961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소정 2013-02-13
109960 휴대전화 위팟 김윤회 2013-02-13
109959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8 통신 소비자 최호경 2013-02-13
109957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09956 생활용품 닥터자르트 원윤주 2013-02-13
109955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3
109954 유통 럭스홍콩 전혜은 2013-02-13
109953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2 통신 이디디컴퍼니(주) 이협희 2013-02-13
10995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경대 2013-02-13
109950 휴대전화 새한텔레콤 이연옥 2013-02-13
109949 생활용품 옴니스킨 황지영 2013-02-13
109948 유통 한진택배 박상태 2013-02-13
109947 서비스 익스피디아 임무택 2013-02-13
109946 생활가전 LG전자 박경옥 2013-02-13
109940 유통 현대도료 김경진 2013-02-13
109939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근혜 2013-02-13
109938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