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2-09 20:18:14

본문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감염의 상처에 염증(고름)이 생겼다면
그 염증(고름)을 짜내고 제거해서
감염균을 없애고 항생제를 복용해야
완전한 치료가 되어서 건강한 행복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운 상처로 여겨
외부에 노출이 될까 싶어 덮어 두고
꼭꼭 싸매어만 둔다면 치료도 불가하고
그 증세만 더욱 심각하게 깊어져서 염증이 있는
그 부분 즉 팔이나 다리도 절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된 대한민국에서
유료성 사기 업종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이
자신의 종교인 불교로 기독교(예수님)를 차단하고 억압하며
또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는데
 정의의 편에 서서 활동해야 될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이를 용인하고 수수방관적인 자세로 방임한다면
이는 곧 곪아서 심각한 상태로까지 전이가 되어진 상처를
노출불가로 가리어 놓은
심히도 어리석은 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비자고발센터』식의 처방은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을 살리는 것이 아닌
아주 망치는 그릇된 행태인
것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속담에서도
『자녀를 사랑한다면 매(편달)를 아끼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기려 해서는
결코 건전한 발전이나 성장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자신의 단점들을 확실히 보완하고 또 완전케 한다면
 그 전보다도 더욱 더 은혜롭고 기름진
성숙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774 식음료 일동 후디스 나병식 2013-02-16
110773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2 자동차 롯데마트(청라점) 김정일 2013-02-16
110771 기타 돈가스 2013-02-16
110770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9 서비스 시카고치과 박규홍 2013-02-16
110768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7 서비스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김도형 2013-02-16
110766 기타 리움 갤러리오피스텔 김혜숙 2013-02-16
110765 생활용품 구두방 이준한 2013-02-16
110764 기타 리움 갤러리오피스텔 김혜숙 2013-02-16
11076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 전유리 2013-02-16
110762 생활가전 컴퓨터119 김수진 2013-02-16
110761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60 자동차 진타이어 김준교 2013-02-16
110759 식음료 울엄마 조장훈 2013-02-16
1107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순 2013-02-16
110757 기타 신구골프연습장 이민 2013-02-16
110756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6
110747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6 생활용품 귀뚜라미보일러 김효란 2013-02-16
110745 생활용품 (주)아이비티 차근영 2013-02-16
110744 식음료 ILDONG 이금순 2013-02-16
110743 통신 SK텔레콤 신동일 2013-02-16
110742 생활가전 GS홈쇼핑 송미주 2013-02-16
110741 자동차 대풍농산 김윤옥 2013-02-16
110740 서비스 한진택배 김현성 2013-02-16
110739 기타 (주 이베이코리아 김영홍 2013-02-16
110738 휴대전화 개인 권오삼 2013-02-16
110737 기타 엘지 닥스 조성산 2013-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