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지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3-01-07 19:04:36

본문

갤럭시 노트2라는 제품을 쓴지 이제겨우 3개월입니다. 아니 한번 교환한 제품이니깐 정확이 따지면 2개월이겠네요... 터치버벅임 문제, 실행시키지도 않은 어플들이 갑자기 몇개씩 켜지는 문제, 폰화면을 껏다켰을때 잠금화면해제하고나온 바탕화면이 렉걸려서 터치도안되고 홈키도 안먹는 문제, 와이파이는 되는데 4G가 되다가 갑자기 끊기는 문제, S펜 사용시 작동을 멈췄다가 갑자기 지혼자 아무렇게 움직이는 문제 이 5가지 문제를 안고 오늘 부산 광안점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오랜시간을 기다려 접수를 하고 '이희영 기사'를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서는 이 모든 문제점이 항상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종종발생하는 문제이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종발생되는 문제라도 이와같은 문제점이 오랜기간 발생되면 그에 해당하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그 기사는 미래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못지고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1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예약까지 해서 노트2를 받은 저는 이 기기가 문제가 있다라는것을 알고도 약정이 끝날때 까지 계속 쓸수밖에없는 호구입니까?무상수리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면 저희 쌩돈을 써가며 수리해야할텐데 이거야 말로 그냥 날로 돈 받아먹겠다는 심보아닙니까? 삼성이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로 일류기업이 되었던겁니까?
 또한 이희영기사가 자기눈 앞에서 발생되지 않는 문제라면 그건 하드웨어적 고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욱 어처구니 없었던 것은 기사가 인터넷문제는 통신사와 전화해보라고해서 집에오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집에서 뿐만 아니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도 중간에 끊기는 현상은 기기적결함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신호를 쏴 주지만 기기가 못받아내는거라고 했습니다.
 이런문제 뿐 아니라 그쪽에서 업그레이드만 시켜줬는데 업그레이드 후 원래 잘 사용하고있던 VoLTE 서비스 마저 제한표시가 떠서 114측에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연결을 해줬습니다. 전화연결이 된후 제가 오늘 서비스센터에 갔다왔다고 하니깐 제 폰번호를 물어보시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늘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상담한 저는 뭐가됩니까? 그사람이 고의적으로 지운게 아니라면 왜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희영이라는 그 기사가 유령입니까? 솔직히 삼성이라는 기업 타이틀 하나만 보고 이 제품 구입한 사람도 적지않을 텐데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라면 한번 왔던 고객들은 절대 삼성을 믿고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아직까지도 화를 못 삭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기록을 지운 그 기사가 용서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62 통신 LG U플러스 원유경 2013-02-07
109159 생활용품 CJ

처리

냄비
박혜경 2013-02-07
109158 기타 하오야중국어학원

처리중

환불
윤미래 2013-02-07
109155 식음료 광명주류 성미리 2013-02-07
109154 생활가전 삼성 지펠 박정은 2013-02-07
109151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임현민 2013-02-07
109150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9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8 digital 포크포크 김은배 2013-02-07
109147 기타 이패스코리아 정효성 2013-02-07
109146 서비스 티브로드 안현진 2013-02-07
109145 통신 미투디스크 이재은 2013-02-07
109142 유통 kgb택배 이충현 2013-02-07
109140 기타 AKA

처리중

배송지연
서정민 2013-02-07
109139 식음료 금산홍삼 최낙윤 2013-02-07
109136 휴대전화 애플기술센터

처리중

휴대폰 A/S
김도헌 2013-02-07
109135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2-07
109128 통신 유자차 최남미 2013-02-07
1091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우휘 2013-02-07
109125 자동차 임실열쇠 김정은 2013-02-07
109116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07
109114 기타 어반엠엔제이 김아름 2013-02-07
109112 기타 제네시스 전명숙 2013-02-07
109111 기타 번개장터 심선미 2013-02-07
109110 생활용품 한국가구 강송희 2013-02-07
109109 자동차 (주)신성GB 원종선 2013-02-07
109108 통신 LG유플러스 김선의 2013-02-07
109107 유통 네파 최철순 2013-02-07
109106 통신 cj헬로비젼,kt 홍정무 2013-02-07
109104 해결&감사글 폰 & 퀵 서비스 김행하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