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즐,롯데카드 ]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영석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3-01-09 21:54:2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자신들은 발급한 적이 없다며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에 분노적인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시작은 1월 8일 본인이 발급하지도 않은 '롯데 체크카드'를 발급되었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롯데카드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배송지도, 어떤 경로로 발급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야 애즐을 통해서 신청이 되었다고 알려주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애즐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고 다음날(1월 9일)이 되어서야 아이디를 알려주더군요. 그 아이디는 본인이 사용하는 아이디였지만 정작 본인은 발급한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발급 절차를 확인해보니 휴대폰 인증,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본인확인, 계좌번호 계좌인증까지 밟아야 하는데 저의 가족 구성원 중에서는 전혀 이런 절차를 밟고 포인트를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기분이 상합니다. 확인해보니 '대구시 계산2동 매일신문사'라는 곳에 배송이 된다군요. 저가 살고 있는 곳은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입니다. 어떻게 저가 모르는 사이에 저가 사용하고 있는 계좌번호까지 등록해서 카드를 발급했는지 정말 파렴치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중구 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 소비자로서 억울한 마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더 자세한 피해 내용은 저가 적어놓은 전화번호로 전화해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카드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344 서비스 ok크린몰 이윤주 2013-02-08
1093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08
109340 휴대전화 kt이동통신 김영민 2013-02-08
109339 기타 gozirla 김영곤 2013-02-08
109336 기타 K&K인터네셔날 임윤경 2013-02-08
109335 휴대전화 kt 전정이 2013-02-08
109333 서비스 CNS무비 권준희 2013-02-08
109329 건설 성원인테리어

처리중

누수공사
박상금 2013-02-08
109325 기타 티엔에스 김신애 2013-02-08
109324 기타 cj대한통운 택배 최현아 2013-02-08
109317 생활용품 11번가 차은하 2013-02-08
109315 휴대전화 ollet폰안심플랜 정장진 2013-02-08
109312 휴대전화 (주)혁신 김상훈 2013-02-08
109311 서비스 덕천동보비쥬피부과 박은경 2013-02-08
109309 식음료 빙그레 김연우 2013-02-08
109308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7 통신 sk텔레콤 박정은 2013-02-08
109306 서비스 훼밀리스파 김경연 2013-02-08
109304 통신 kt 김태현 2013-02-08
109303 금융 삼성생명 강공임 2013-02-08
109302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1 통신 LG-U+ 정용환 2013-02-08
109300 기타 지마켓 장미라 2013-02-08
109299 기타 이루엠홈스쿨 최희윤 2013-02-08
1092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2-08
109297 식음료 11번가 이국진 2013-02-08
109296 생활용품 진수테크 차현석 2013-02-08
109295 통신 cns무비 이승용 2013-02-08
10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봉 2013-02-08
109293 식음료 굽네치킨 설수철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