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트엘 정수기 계약철회 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트웰 ] 웰트엘 정수기 계약철회 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형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1-18 21:31:0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웰트웰 정수기를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정수기 필터를 회사의 정기적인 안내로 그때마다 교체하여 잘 사용하고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월 9일 웰트웰 회사로 부터 필터교체와 함께 새정수기(아이도스) 교체를 권유하는 안내를 받고 지금 정수기는 별 불편하지도 않고 지금도 새것과 같아서
새 정수기는 교체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저희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필터를 교체하는 기사가
전화로 새 정수기 교체를 권유하길래 또 안한다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저희 남편에게 기사가 새정수기를 집으로 가져와서 "사모님이 사장님께 정수기 교체건에 대해 전권을 맡긴다고 하셨다"고 거짓말을 해서 남편은 저와 통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물에서 시간이 갈수록 석유맛과 냄새가 나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1월16일 방문기사와 회사에 전화로 석유맛이 나서 이전 정수기로 다시 복구를 요구하고 계약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콜센터나 방문기사 모두 들리는 답이 활성탄 성분이 훨씬 이전것 보다 좋아졌다며 회사에서 실시하는 수질검사 후에 결정하겠다고 합니다.
저희는 수질검사 기간도 길고 당장에 물이 필요하고 먹어야 되니 너무 불편해서 계약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콜센터 직원은 회사에서 방문하여 물 채취하고 수질검사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하며 계약서상 14일 이내 계약철회가 가능함에도 들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1월18일) 물채취때문에 방문한다기에 방문기사 휴대폰 문자로 계약철회 할것을 요구한다는 문자를 보냈고, (저는 직장에 있고 )남편이 계약철회 요구를 했음에도 물만 채취해갔습니다.

방문기사와 전화로 계약철회를 요구했는데, 왜 물만 채취해가냐고 말했더니 자기는 결정권이 없다고 합니다.
새 정수기 설치를 원하지도 않는다고 했음에도 회사 맘대로 설치하고 계약을 철회 요구하니 수질검사 결과만 말합니다. 저희는 수질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콜센터의 막무가내식 상담과 방문기사의 거짓말과 강요로 설치하게된 회사의 대처가 이해 할 수 없어서 스트레스만 받고 있습니다.

석유맛이 나는 물을 지금까지 무슨 성분이 들어있는지도 모른체 먹었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나고
억울 합니다.

저는 웬만한것은 불편해도 참고 그냥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로서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생전 처음 소비자 고발 센터를 찾게되었습니다. 먹는 물이라 넘 중요해서 어쩔 수 없는 심정으로 고발하오니
하루 속히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사용하던 정수기를 최근제품으로 교체하라며 권유를 강하여 설치했는데 물에서 석유맛과 냄새가 나고있더니 사용도 못하시고 화가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 수리불가시 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교환에 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499 금융 부모사랑 상조 유흥덕 2013-02-15
110498 통신 엘지파워콤 유지영 2013-02-15
110497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5
110496 digital 엠피지오 권오진 2013-02-15
110495 기타 닥터리심리치료 정윤경 2013-02-15
110483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5
110481 통신 sk텔레콤 위정미 2013-02-15
110480 자동차 스트로 최원칠 2013-02-15
110479 기타 원가몰 정희경 2013-02-15
110471 통신 lgu+ 박정한 2013-02-15
110470 서비스 의왕고시텔 하희 2013-02-15
110469 서비스 의왕고시텔 하희 2013-02-15
110468 서비스 무비콘 박준수 2013-02-15
110467 식음료 찻집언니(다유) 유윤경 2013-02-15
110466 생활용품 여성쇼핑몰 아덴 최재영 2013-02-15
110463 금융 새마을금고 부천남부 장영은 2013-02-15
110461 서비스 웨딩연합회 조두호 2013-02-15
11045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윤옥 2013-02-15
110458 생활용품 야탑 이솔가구 김세미 2013-02-15
110457 기타 로또파워 박정한 2013-02-15
110456 기타 한스미디어 오경지 2013-02-15
110455 생활용품 KG홀딩스 임지혁 2013-02-15
110454 건설 (주) 금호주택 정다운 2013-02-15
110450 서비스 넥슨 정태진 2013-02-15
110448 기타 (주)시카고 이창석 2013-02-15
110446 서비스 위드존 박수인 2013-02-15
110445 기타 주(넥슨) 홍영미 2013-02-15
110444 서비스 한양헬스 강원석 2013-02-15
110443 서비스 예조상조 송혜숙 2013-02-15
110442 서비스 북부중앙운전학원 석정훈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