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반환금의 부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내 ohine ] 취소반환금의 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석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3-01-04 11:48:57

본문

안녕하세요.
최근 지방으로 이주한 소비자입니다.
지난12월 4일 지마켓의 오하인업체로부터 라자가구(침대)를 주문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사정상 집에 있는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업체한테 몇차레 정확한 배송일과 배송비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그저
배송이 될테이니 그리고 침대라 좀 더 기다리라는 상투적인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늦어도 4일 이나 14일
정도면 된다고 했습니다. 21일까지 기다리다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지마켓 고객센터에 취소하고싶다고
연락했더니 자기네가 연락해서 알아볼테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배송업체로부터 연락와서
24일 배송이 될것이고 추가 배송비가 2만원이 더 든다더군요. 제가 지금 거주하는곳은 고속도로입구로부터
10분도 안걸리는 위치에다 집앞까지 시내버스가 다닐정도로 큰글에 있습니다 . 참고로 그업체로부터 퀸
침대를 구입했는데 배송료 3만원외에 추가배송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불만을 가진 이 침대는 싱글이고
배송비는 6만원이나 받습니다. 거기다가 추가 배송비 2만원이 더 있더군요. 처음에는 못보았고 나중에
취소하려고 보니까 이곳은 추가배송비지역이라 써 있더군요. 이것도 아리송한부분입니다.
더 큰문제는 배송을 받을수없어 취소요청하였더니 취소시 위약금 20%에다 배송비 6만원을 물어내라고 하내요. 제가 정말 억울한것은 제때배송도 안해주고 막연히 기다리라고 해놓고 소비자가 열받아 취소하고자하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고 취소한다니까 무조건 위약금에 배송도 안된 물건 배송비까지 요구하고 환불을
안해주고 지마켓에 요구하니 업체하고 상담하라하고 답변도 없내요.
제가 여러가지 경황이 없어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주문한것은 물론 제불찰이라고는 하지만 이런것은
예를 들어 없는 물건 주문받고 취소하면 위약금에다 배송비를 요구하면 정말 공짜로 돈 쉽게 버는 방법
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번건은 저 혼자만 손해보면 될터이지만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길가봐
여러번 고민 끝에 이렇게 상담을 요청하니 좋은 의견 부탁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31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6
104329 식음료 호바 서미나 2013-01-16
104328 생활가전 G마켓 장효진 2013-01-16
104327 기타 티몬 이영찬 2013-01-16
104326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윤 2013-01-16
104325 생활가전 소리몰 이기철 2013-01-16
104324 기타 티엘성형외과 받고싶다 2013-01-16
104323 식음료 매일유업 간소현 2013-01-16
104322 통신 LG 유플러스 이은미 2013-01-16
104321 휴대전화 SK 강용원 2013-01-16
104318 기타 게임빌 이범희 2013-01-16
104317 기타 G마켓 박수영 2013-01-16
104313 생활용품 티몬 이아름 2013-01-16
1043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310 기타 바디프렌드 김은숙 2013-01-16
104307 통신 주신공영

처리

소액
장기호 2013-01-16
104305 기타 (주)씨티앤엠 서홍범 2013-01-16
104302 유통 엔젤리스 김지원 2013-01-16
104298 기타 XL게임즈 서재웅 2013-01-16
104297 생활용품 (주)포제스 이재규 2013-01-16
1042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6
104291 휴대전화 주신공영 장기호 2013-01-16
104288 기타 미즈코리아 이미숙 2013-01-16
104286 서비스 쿠팡 김동원 2013-01-16
104280 기타 주)노벨상아이 이상희 2013-01-16
104279 서비스 올레KT 육보라 2013-01-16
104278 휴대전화 frenze.co. 조순영 2013-01-16
104277 식음료 이지바이 정종현 2013-01-16
104276 서비스 대한통운 성하영 2013-01-16
104275 휴대전화 티나폰 양효진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