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보험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ng생명 ] ing 보험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원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1-23 19:03:41

본문

아는사람에게 보험가입을했습니다
아내랑 저랑 해서 두명이 보함가입을했습니다
저는 4개월전에 아내는 3개월정도 전에 했습니다
아내가 출산을해서 보험을 저보다 한달 늦게 가입을했습니다
저희가 실손보험을 들어달라고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로부터 계속 보험을 유지해가면서
타보험설계사가전화가와서
아내 이름을 말하면서 실손이없다고 하면서 실손보험을 가입하라고
안내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깜짝놀라서
가입했던 설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도않고
수신차단까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너무 화가나서
아내꺼 보험과 제 보험을 해약을 하고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꺼는 3개월이안되서 환불을 해줬는데
제꺼는 환불이 안된다고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아무리 전화로 따지고 문의를 해도 환불 안됩니다 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보험가입을 받았던 설계사도 ing생명의 직원이고
보험계약당시 원하던보험을 들어주지도않고
설계사가연락도안받고 오히려 고객전화를 수신차단하고
가입하고 지금까지 증권도 받질않았습니다

보험에 아무 문제가없었다면
저희는 해약할 이유가없습니다

오늘 문자가와서 보았더니 우리담당 설계사가 퇴사를했답니다

몇달동안 넣었던 돈 받을순없는건가요?
설계사도 직원일텐데 간부가 아니라고 막상 환불요청하니까 그사람들은
직원 취급도안하더라고요

넣었던 액수를 떠나서 너무너무 화가나서 그냥 넘어갈수가없습니다
증권한번못받고 원하던보험도아닌 설계사맘대로 보험을 넣고
연락을해도 받지를않고 수신차단하고
ing본사는 자기네도 연락이안된다면서 환분안된다고만하고
지금은 퇴사됐으니 또 안된다하고

정말 너무너무 화나가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66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유미 2013-01-21
105265 금융 국민카드 박치규 2013-01-21
105264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소연 2013-01-21
105263 기타 아이템베이 권순원 2013-01-21
105262 식음료 롯데홈쇼핑 정혜련 2013-01-21
105261 기타 아덴 이경화 2013-01-21
105260 기타 탑플란트치과의원 최현희 2013-01-21
105259 자동차 gm발안점 정순혁 2013-01-21
105250 기타 약국 김지영 2013-01-21
105249 서비스 CJ택배 최신희 2013-01-21
105248 생활용품 이마트 현지혜 2013-01-21
105247 휴대전화 이동통신회사대리점 정대중 2013-01-21
105246 식음료 파리바게트 나소윤 2013-01-21
105245 기타 블리자드

처리중

해킹피해
이병곤 2013-01-21
105244 서비스 도매꾹(eotjd1 강새은 2013-01-21
105243 유통 꾸니스토리 김옥 2013-01-21
105242 자동차 오토프라자110호 심명일 2013-01-20
105241 생활용품 택배사 추선영 2013-01-20
105239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8 생활용품 코오롱인티스트리 정창근 2013-01-20
105237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1 생활용품 개인 전표원 2013-01-20
105225 통신 공신에듀 이애진 2013-01-20
105223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21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17 기타 맥스디스크 이영수 2013-01-20
105215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현정 2013-01-20
105214 기타 sk브로드밴드 김경석 2013-01-20
105213 서비스 이금랑어린이치과 이진우 2013-01-20
105212 자동차 화물공제조합 이용철 2013-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