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텔 도난 사건에 대한 질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전하우스 ] 원룸텔 도난 사건에 대한 질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만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1-21 20:17:25

본문

본인은2012년11월6일날 입실계약을 하고 지내던중 2012년 12월달 저녁에 공용화장실을
간사이 누군가가 본인의 방에 침입하여 지갑을 절도해간 사건이 벌어졌읍니다.그날 바로
고시원 측에 cctv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절도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확인하여준다하여
기다렸는데 확인유무를 알려주지 않아 제차 확인요청을 하였고 2틀이 지난뒤에야 영상을
확인할수 있었읍니다. 확인결과 절도사건임이 밝혀졌고 관할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사건
접수를 하였읍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고시원의 불량한 태도에 제재나 벌금을 부과
할수 있는지를 여쭈어 보고 싶읍니다.

1. 관리책임하에 있어야할 고시원이 24시간거의 관리인이 상주를 하지않읍니다. 관리인이나
  총무가 없다라고 보시면 될거같읍니다.
2. 절도 사건임에도 영상확인 요청에 불성실하게 임하는 태도
3.영상확인 결과 침입한자의 인적사항이 입실계약서에 적힌것은 거짓으로 드러나 신분증 확인도
  하지 않고 원생을 받음 .또한 입실계약서 대로라면 93년생의 미성년자 임에도 부모동의도
  없이 입실을 허가한것은 불법이 아닌지요?또한 신분증 미확인 또한 불법이 아닌지요?
4.고시원네트워크에 기재된 광고와 다르게 관리인상주가 없어 식사(밥)제공이라고 되어있지만
  밥통이 거의 비어있는 상태이고 관리인 또한 상주하지않음에도 상주라고 되어있는것은 허위과대
  광고가 아닌지요?

공용 화장실 사용시 방문을 잠그지 않은 본인의 책임도 있겟지만 무단침입에 의한 절도사건이라는
강력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영상확인에 불성실하게 임하고 또한 절도사건의 원인제공이 되는 1차 요인을
위에서 언급한 3번에 의거 고시원측이 먼저 1차 원인 제공을 한것임에도 본인에게 다만 얼마간의
금전적 보상은 바라지도 않지만 사과조차 없이 불성히 하게 대하는 태도가 상당히 화가납니다.
이런 불량적인 업소에 대해 제재나 벌금을 부과 할수 없는지요? 분쟁센터에도 글을 올린 상태입니다.
고발센타에서 제재나 위에서 언급한 사업자수칙에 벗어난 불법형태에 대해 벌금을 부과할수없다면
어디에서 할수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룸텔 입실후 지갑을 도난당하셨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6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도주헌 2013-02-21
111964 기타 동부택배 복유선 2013-02-21
111960 기타 스타일슈즈 한아름 2013-02-21
111959 휴대전화 LGU+ 대리점 김춘오 2013-02-21
111958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7 휴대전화 LG동양전자프라자 김정화 2013-02-21
111953 생활용품 더 페이스샵 정연희 2013-02-21
111948 기타 기린 이효정 2013-02-21
111947 통신 골드타임 박진영 2013-02-21
111946 서비스 개인 정광수 2013-02-21
111945 생활용품 라쉬반 김병순 2013-02-21
111944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방 심승섭 2013-02-21
111943 식음료 한진택배 정연순 2013-02-21
111942 기타 와이포켓 김준영 2013-02-21
111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한 2013-02-21
111940 생활가전 이마트 성현희 2013-02-21
111937 통신 sk델레콤 대교하안 엄명희 2013-02-21
111934 기타 럭스홍콩 백선희 2013-02-21
111933 서비스 (주)올레앤유 윤헌 2013-02-21
111932 기타 퀸스타운 김진환 2013-02-21
111931 기타 행복누리 오현주 2013-02-21
111930 휴대전화 이강주 이강주 2013-02-21
111921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21
111912 생활용품 일월매트 손하영 2013-02-21
111911 기타 소보제화 한지선 2013-02-21
111908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임동현 2013-02-21
111906 통신 LG U PLUS 한정원 2013-02-21
111892 통신 LG U+ 김나령 2013-02-21
111890 기타 재영상사 김희정 2013-02-21
111889 통신 KT 김기원 2013-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