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탐지계약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누수탐지 ] 누수탐지계약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영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12-28 11:00:48

본문

보일러 일주일마다 물보충에 불이 들어와서 배관에 물이 세는거 같아서 누수탐지를 신청하였습니다. 누수탐지를 하시고는 보일러 아래 배관에서 물이 샌다고 하시면서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뒤에 다시 물보충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드렸더니 보일러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 같으니 보일러 에이에스 센터를 부른다음에 보일러에 이상이 없으면 다시 와서 해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보일러 에이에스를 불렀고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누수탐지에 전화해서 고쳐줄 것을 요청하였는데, 다시 누수탐지를 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단지 그때 수리가 잘되었는지 점검만 해주시는거라고 말을 바꾸시네요. 물이 새는 곳을 제대로 못찾아서 물보충에 불이 들어오는데, 처음에 계야갛ㄹ때 누수를 못찾으면 돈을 안받는다는 약속하에 진행한 건 입니다. 한마디로 전등갈아주고 누수찾았다고 돈받아간거랑 뭐다 다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누수로인한 탐지의뢰후 하자를 제대로 찾아내지 못하여 또다시 누수가 되고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발생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에는 무상수리,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후에는 유상수리가 가능하므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104960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18
104955 기타 구검온라인 이준 2013-01-18
104954 통신 LG 인터넷 박희순 2013-01-18
104953 기타 메이뜰 윤일문 2013-01-18
104947 식음료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김남조 2013-01-18
104946 기타 핑크베니 송예진 2013-01-18
104944 기타 텐바이텐

처리중

가품 판매
최은경 2013-01-18
104943 통신 kh통신 정광환 2013-01-18
104939 기타 니쁜스 김소명 2013-01-18
104937 건설 배관공사 갈수환 2013-01-18
104931 서비스 스타 박미혜 2013-01-18
104930 통신 skt 한병갑 2013-01-18
104929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1-18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