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나서 10일째 세탁기를 못돌리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 ] 이사오고 나서 10일째 세탁기를 못돌리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빈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13-01-07 12:17:44

본문

저희가 이사온 곳이 고양시에서도 약간 산골쪽에 있는 아파트로 왔기때문에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영하 10를 우습게 내려가곤 하는 바람에 세탁기가 얼어버렸습니다.
이사온 날은 세탁기의 수평을 이삿짐 센터에서 바쁘다며 맞춰 주지 않고 가버려서 돌리지를 못했더니, 그 다음날 돌리려고 할때는 이미 얼어버린 후 이더라구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세탁기와 연결된 수도마저 얼어서 완전 사용불가능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바로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했죠. 4일 후에 온다고 하더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다렸죠.
하지만 4일 뒤 제게 걸려온 전화는 기사분이 파주로가서 기사가 갈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예약을 취소하고 접수를 다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취소를 하고 다시 접수를 했더니, 또 4일 뒤에 온다고 하더군요. 마침 또 4일 뒤에 아파트 소장님께서 수도를 뚫어주신다길래 그때 세탁물을 전부 처리할려고 했죠.
그런데 4일뒤인 오늘, 제게 걸려온 전화는 또 못온다는 전화였습니다. 수도는 이미 뚫어서, 기사분만 오면 10일치 세탁물을 한꺼번에 돌려 처리할 생각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전화를 해서 왜 오지 않느냐고, 따졌을 때 돌아오는 대답은 '드라이기로 녹여봐라, 뜨거운 물을 부어봐라' 등등 소비자보고 알아서 해라. 뭐 이런것 같았습니다. 몹시 화가나 기사분에게 따져도봤지만 못가니 알아서하시라는 대답만 돌아오더군요. 소비자 고발에 올리겠다고 해도 막무가내였습니다. 자신은 해줄 수 없으니 소비자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라고만 하더군요.
이런상황에서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러다가 한달 뒤에나 올 것 같습니다. 답답해서 눈물만 흐르더군요. 이런 문제좀 한시바삐 해결해서 다른 사람도 이런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후 추운날씨탓으로 세탁기의 수평이 맞지않아 세탁을 못하고 계시어 a/s요청 하셨는데 방문을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방문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47 식음료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김남조 2013-01-18
104946 기타 핑크베니 송예진 2013-01-18
104944 기타 텐바이텐

처리중

가품 판매
최은경 2013-01-18
104943 통신 kh통신 정광환 2013-01-18
104939 기타 니쁜스 김소명 2013-01-18
104937 건설 배관공사 갈수환 2013-01-18
104931 서비스 스타 박미혜 2013-01-18
104930 통신 skt 한병갑 2013-01-18
104929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1-18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