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야드 ] 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정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1-18 18:38:00

본문

쇼파는 장미철에 염색이 묻어나와서 A/S받았는데 이제는 습기가 많은 날에 더 많이 묻어 나옵니다
방석부분은 A/S갔다오고 많이 앉은 부분이 갈라져서 다시 A/S갔다왔는데 1달뒤에 또 갈라집니다.
쇼파의 가죽을 다 갈든지 다시 A/S가는데 20만원의 운반비를 내라고 하네요
염색기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6인용 식탁을 샀는데 의자4개는 쓰고 2개는 안쓰다가 1년이 넘어서 앉았는데 껍질이 벗겨지더라구요
레자라서 그렇다나요 가죽아니라는 소리 못들었는데
아저씨한테 처음 레자라는 말들었네요
A/S오신분이 나머지도 6개월후에 다 벗겨질거라면서 그때 같이 하라네요
1개는 무상으로 했는데 고치면서 쓰다가 문제 생긴것을 안썼다고거짓말했다면서
볼펜자국이 있었다고 의자위에 책,연필등등의 물건을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쓰고 벗겨진게 아니라 앉으니깐 벗겨져서 손으로 만져보니 다 벗겨지더라구요
10년을 바라보고 가구를 사는데  몇백만원을 주고 2~3년에 한번씩 쇼파와 식탁을 사라는건지
점원은 중국산이라서 그렇다네요
물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건에 맞는 가격을 지불하는거라면 이해하는데
가격이라도 싸면야 그렇다 하겠지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구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68 서비스 필웰 김온유 2013-02-25
112567 자동차 르노삼성 안진웅 2013-02-25
112566 서비스 김청경 퍼포머 김준 2013-02-25
112557 유통 조디악사인 김시영 2013-02-25
112556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김재훈 2013-02-25
112555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3 휴대전화 복지폰가입센터 조윤아 2013-02-25
112552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1 서비스 핫요가코리아 전선영 2013-02-25
112550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549 생활용품 팰리스 메트리스 이지영 2013-02-25
112548 생활용품 에넥스정수기 김홍섭 2013-02-25
112547 통신 에스케이통신사 김선호 2013-02-25
112546 휴대전화 LG U+단말기보 사은정 2013-02-25
11254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김해) 이현우 2013-02-25
112544 기타 11번가REMIND 김수진 2013-02-25
112527 통신 드림메이트 김백천 2013-02-25
112524 휴대전화 천날맨날싼집 하은숙 2013-02-25
112521 기타 ppodo 이준기 2013-02-25
112517 금융 HBS 이주공사 김창현 2013-02-25
112516 휴대전화 다날 한혜지 2013-02-25
112511 생활용품 100년장미칼 권이기 2013-02-25
112510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25
112509 생활용품 레인컬러 이제민 2013-02-25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11250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김성욱 2013-02-25
112502 생활가전 LG전자 변해준 2013-02-25
112500 생활가전 모뉴엘 천지환 2013-02-25
112498 유통 (주)토다이코리아 장윤정 2013-02-25
112490 생활가전 티바 tv 박승호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