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힘들다는 핑계로 학위신청 누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 ] 본인들이 힘들다는 핑계로 학위신청 누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1-23 14:00:47

본문

제가 1월 7일 학위관련모든 서류 등기발송하였고, 1월 8일 오전 11시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행 김새롬 수취했다함
1월 18일부터 1월 23일까지 학위신청기간이라 신청하려 했지만 온라인상에서 신청거부됨.
콜센타밖에 연락처가 없어서 전화해보니 등기로 보낸 서류가 받았다고는 명시되어있는데 내용담긴 서류는 검토못했고 등기번호까지 알려주었으나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행에 도착한 서류가 너무 많아 확인이 어렵다함 . 서류가 도착하고 열흘 이상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서류를 검토확인하지 못한 업체측의 잘못이면서 학위를 줄 수 없다고 발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를 발송하였는데 본인들이 힘들다며 서류검토를 못해 학위를 받지 못하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피해사실 을 알리시고 그에 따른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02 기타 미사리가구 박선영 2013-02-14
110294 기타 더제인 김미정 2013-02-14
110286 통신 1599-7998 우종섭 2013-02-14
110285 기타 무무 성해영 2013-02-14
110284 서비스 아비스타 탱커스 최희돈 2013-02-14
110283 기타 유니버설라이브 이문섭 2013-02-14
110282 휴대전화 삼성전자, sk텔레 배희진 2013-02-14
110281 생활용품 제로투세븐 백화숙 2013-02-14
110280 서비스 엘플라워 Laurencekang 2013-02-14
110279 기타 (주)케이지모빌리언 구은경 2013-02-14
110277 서비스 emfile.co. 홍정미 2013-02-14
110273 생활용품 위메프 강미진 2013-02-14
110272 생활용품 한샘키친 이혜인 2013-02-14
110269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110268 서비스 피씨테크AS 2013-02-14
110266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4
110262 기타 전태영펫살롱 장미영 2013-02-14
110253 생활용품 옥션레이디가구 이순녀 2013-02-14
110246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4
110245 식음료 롯데마트 김문주 2013-02-14
11024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이일환 2013-02-14
110242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용 2013-02-14
110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임두용 2013-02-14
110239 생활용품 cj 커미컬 신경식 2013-02-14
110238 휴대전화 픽토소프트 박기선 2013-02-14
110237 기타 참좋은가게 황제궁 박민희 2013-02-14
110236 식음료 원마트

처리중

서비스
강경아 2013-02-14
110235 자동차 지엄대우 박의영 2013-02-14
110234 생활용품 티톡 성희준 2013-02-14
110233 유통 엄영호 유숙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