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을통한 사은품 미증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롬 ] 홈쇼핑을통한 사은품 미증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숙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1-23 17:38:18

본문

홈쇼핑을 통해 방송중 주문을 하였습니다. 받기로한 사은품은 예담 그릇세트와 올리브유3개 글라스라라는 유리그릇을 받기로 되있었습니다. 예담 그릇셋트는 받았고 나머지 두가지 사은품을 아직 받지 못하였습니다. 원래 이전에 다른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에도 사은품을 받을때 따로 천천히 온 경우가 있어 기달리기만 하다가 너무 늦어서 전화를 해봤더니 저희가 너무 오래됬고 방송중에 주문하지 안았다고 드릴수 없다고 저희에게 책임을 무는것입니다. 저희는 분명 방송중 주문을 한것이 아주 분명하며 상담하면서도 사은품에대한 언급이 있어서 전화상담중에 방송보며 전화드리는 것이라고 말씀 드렸으며 그쪽에서도 확인되었다고 보내준다고 분명 말하였습니다. 비록 작은 사은품이지만 이것이 상품결정의 큰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로만 쓰고 주지않는다면 사기라고도 할 수 있지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착오에 대한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않는 괘씸한 대응 대처, 거짓된 반응들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시 지급받기로 되어있는 사은품의 지급이 이뤄지지 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53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찬우 2013-02-14
110351 생활가전 삼성 김정진 2013-02-14
110348 기타 cj몰 김원희 2013-02-14
110347 기타 대한통운 정서현 2013-02-14
110342 생활용품 새로운문구사 최시현 2013-02-14
110339 생활가전 GS SHOP 안성국 2013-02-14
110338 기타 롯데i몰 조서현 2013-02-14
110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옥 2013-02-14
110332 통신 아이티아이 박영진 2013-02-14
110329 자동차 하복대점현대서비스 이광수 2013-02-14
11032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7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

환불
한경미 2013-02-14
110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5 건설 GS건설 손정권 2013-02-14
110324 기타 고질라 진만연 2013-02-14
110323 기타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22 기타 CCKJIN 조종근 2013-02-14
110321 서비스 중부방송(천안) 조동현 2013-02-14
110320 휴대전화 클럽팡 이순영 2013-02-14
110319 기타 루비코 한미숙 2013-02-14
110318 생활용품 예삐몰 김민주 2013-02-14
110314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110313 기타 youngskin 최희정 2013-02-14
110312 기타 위메프 강 은 2013-02-14
110311 서비스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10 생활가전 씨제이홈쇼핑 송현진 2013-02-14
110309 통신 XLGAMES 안영우 2013-02-14
110307 기타 미사리가구 박선영 2013-02-14
110305 식음료 프리미엄과일 음두심 2013-02-14
110303 휴대전화 부경텔레콤 박소영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