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약금이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위약금이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2-13 18:05:42

본문

안녕하세요. pc방 자영업자 입니다. 지난해 5월말 오픈하여 영업하던중 12월 부터 갑자기 손님들이 "랙이 심해서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다"고 항의 하셔서 kt에 문의하고 6~7차례 kt 기술팀 및 광산구 영업과장님 차장님 지점장님 등 방문하셔서 장비도 교체해보고 검사도 해보고 한결같이 "kt 통신은 아무 이상없이 공급하고 있는데 사용상의 문제다"..라는 식의 답변만 들었습니다.
 가게에 있는 pc는 60대로 타 가게에 비해 적은댓수 임에도 pc 3대정도에서 다운로드만 하면 인터넷 검색 속도도 1초 걸리던 것이 15초정도 걸리고(kt 기술진도 직접 확인한 내용) 게임하시던 손님은 게임이 랙생기고 팅기고.. 도저히 영업할수 없는 상황인데도 자신들은 정상이다 이가게 특성상 그런다. "돈을 더주고 200메가로 사용하던지. 현재 제공하는 100메가 내에서 손님들이 한꺼번에 3명이상 다운받지 말도록 니가 관리해라". 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pc방이란 곳이 손님들이 오셔서 영화도 다운로드받고 인터넷 게임도 다운로드 받고 게임도 즐기고 인터넷도 검색하고.. 그런곳에서 3자리에서 다운받는것이 안된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아 항의 했지만 다른곳도 같은 조건이다 다 똑같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kt 광산구 영업팀 지점장이란 분이 오셨던 마지막날에도 똑같은소리를 반복하시기에 화가나 다른 가게도 정말 같은지 가보겠다 라고 했더니 "가볼테면 가봐라 여기하고 틀리면 전화해라 내가 직접가서 확인하겠다" 라고 하셔서 며칠후 근처 pc방에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긴 같은조건에서 테스트했는데도 인터넷이 안끊기고 잘되는 것이었습니다. kt의 무성의와 거짓말에 화가나 전화로 어디 갔더닌 "우리하고 다르더라 어떻게 된거냐"고 항의하고 며칠 기다렸습니다. 그곳을 가보시더니 하신다는 말씀이 "거긴 이상하게 10대정도 까지 괜찮더라 이유는 잘 모르겠다 왜냐면 거긴 다른 통신사가 들어와 있더라" 저는 "방법이 없다. 정상이다"라는 말만 하던 kt만 바라보고 있을수 없었습니다. 타 통신사에 전화해서 통신사를 바꾸겠다고 하고 계약까지 하였는데 며칠전 kt에서 그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시던 분들이 와서 "개선 방법을 찾았다 장비를 다시 교체해보자" 라고 하십니다.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고 더 이상 믿음도 없기에 통신사를 바꾸겠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275만원정도 내야 한답니다.
 납득할수 없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제가 kt와 계약당시 영업하신분이 해지시 위약금이 없다는 조건으로 안내하셔서 조건이 좋은 타통신사를 포기하고 kt와 계약했기 때문이고 (계약서 쓰신 영업원은 "기억나지 않는다" 하시고. 전화도 잘 안받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제가 통신사 교체를 결심하게 된 책임이 kt 측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kt때문에 영업손실보고 스트레스 받은걸 보상받지 못할망정 저한테 위약금을 내놓으라니.. 억울하기만 합니다.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435 생활용품 청운스포츠 김주희 2013-02-15
110434 기타 골드문트 최장미 2013-02-15
110433 서비스 프리미어웨딩투어 노학윤 2013-02-15
110427 기타 g마켓 해외배송 이지선 2013-02-15
110419 기타 newoem.net 유승룡 2013-02-15
110418 기타 newoem.net 유승룡 2013-02-15
110417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15
110416 기타 옥션 전은아 2013-02-15
110415 기타 아나조 강두태 2013-02-15
110414 기타 공원애견병원 박선미 2013-02-15
110413 기타 기타 류란 2013-02-14
110409 기타 공원애견병원 박선미 2013-02-14
110408 유통 nbcool.co. 양재우 2013-02-14
110405 서비스 썬크루즈 호텔 박은희 2013-02-14
110404 생활가전 웅진 정진하 2013-02-14
110403 휴대전화 kt텔레콤 이상대 2013-02-14
110402 기타 위드이픈 윤소영 2013-02-14
110398 기타 서해건설 김성수 2013-02-14
110397 통신 kt 박세진 2013-02-14
110395 기타 gs홈쇼핑 김수현 2013-02-14
110379 통신 클럽베닛 권혜선 2013-02-14
110378 식음료 먹는풍경 장보광 2013-02-14
110377 생활용품 원어데이 손미헌 2013-02-14
110376 기타 텐시샵 장옥주 2013-02-14
110373 유통 아이러브나이키 이원희 2013-02-14
110372 식음료 펠리쥐 권오섭 2013-02-14
110371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김학윤 2013-02-14
110369 기타 대구자연염색박물관 배은미 2013-02-14
110368 식음료 교촌치킨 정영혁 2013-02-14
110367 통신 개인 임병주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